theqoo

관계자들도 놀랐다 '왕사남' 4주차 최고 기록 기대…역대 최초

무명의 더쿠 | 10:41 | 조회 수 5214

https://img.theqoo.net/YTyBdi



[이슈] 관계자들도 놀랐다 '왕사남' 4주차 최고 기록 기대…역대 최초


현재진행형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사실상 새 시대를 맞이한 듯한 영화계에 예측불가 1000만 공식도 새로 쓰일 전망이다.


1000만 돌파는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언제'를 예의주시하게 될 뿐, 넘는 건 이미 기정사실화가 됐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애정이 극장과 영월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면, 한국 영화 1000만 계보를 다시 쓰고 있는 흥행 추이는 영화계 전반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개봉 26일 만인 3·1절 오전 누적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4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3·1절 연휴를 맞아 2주 차 설 연휴 못지 않은 관객 몰이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27일 금요일 27만8061명을 동원한 영화는 28일 토요일 65만5727명을 끌어 모으며 관객수가 훅 뛰었고, 3·1절 또 한 번 기록적인 수치를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3·1절 연휴라고 하지만 대체 휴일이 하루 더 있는 것일 뿐 사실상 4주차 주말 관객수나 다름 없는 바, 그야말로 기적의 레이스가 아닐 수 없다.


이는 '왕과 사는 남자' 관계자들도 어안이 벙벙한 채 감탄하고 있는 지점이다. 최측근 관계자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일 새벽 3시께 이미 누적관객수 800만 명을 넘었다. 관계자는 JTBC엔터뉴스에 "속도가 예상보다 너무 빨라 기록 고지조차 실시간으로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실제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23년 개봉한 1000만 영화 '서울의 봄'이 기록 중인 역대 4주차 주말(금토일) 최고 관객수 121만1862명을 훌쩍 뛰어 넘고 새 1위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왕과 사는 남자'는 27일, 28일 관객수만으로 이미 93만3788명을 누적했다.


여기에 지난 4일 개봉 후 '일일 최다 관객수' 기록도 자체 경신할 것으로 주목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설 연휴였던 17일 일일관객수 66만1449명을 극장으로 불러 들이면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수이자 자체 최고 일일 관객수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3·1절 연휴 전날 65만 명이 극장을 찾은 만큼, 당일에는 더 많은 관객들이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할 것으로 예측되는 바, 관계자는 "70만 명 이상 들 것 같다"고 조심스레 귀띔했다. 역대 1000만 영화 추이를 보더라도 개봉 4주차 주말, 일일 최다 관객수를 새로 쓰는 건 '왕과 사는 남자'가 최초다.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8083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3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1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충주맨에게 유튜브 '딸각'이라는 말을 하면 안 되는 이유
    • 20:44
    • 조회 164
    • 이슈
    • 언니랑 나랑 그림차이 봐
    • 20:42
    • 조회 775
    • 유머
    3
    • [속보] 아베 前 총리, 하메네이 만나 회담 중
    • 20:41
    • 조회 1785
    • 유머
    44
    • 귀엽고 웃기다고 쇼츠 반응 좋은 하투하 디스전 너 나와!...shorts
    • 20:41
    • 조회 127
    • 이슈
    1
    • 스트리밍 시대에 들어와서도 스포티파이로 꾸준히 재생되고 소비되는 20세기의 메가히트곡들
    • 20:41
    • 조회 219
    • 이슈
    4
    • 지드래곤 저스피스재단 삼일절🇰🇷 업로드
    • 20:40
    • 조회 498
    • 정보
    2
    • 엄청 동안인 베이비몬스터 치키타 엄마
    • 20:40
    • 조회 572
    • 이슈
    2
    • [단독] 여객기에서 다른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 20:40
    • 조회 407
    • 기사/뉴스
    2
    • 괴담까진 아니고 장례식에서 이상한 일 있었음
    • 20:40
    • 조회 590
    • 유머
    2
    • 오늘 팬싸템한 아이브 장원영 리즈 비주얼
    • 20:39
    • 조회 463
    • 이슈
    4
    • 강아지한테 사람 음식 이정도 주는 것도 안 돼?
    • 20:37
    • 조회 2196
    • 유머
    34
    • 현직 의사가 직접 겪은 중환자실 공포썰... 소름 주의
    • 20:35
    • 조회 1086
    • 이슈
    • [앵콜캠4K] 아이브 'BANG BANG' 인기가요 1위 앵콜 직캠 (IVE Encore Fancam) @SBS Inkigayo 260301
    • 20:35
    • 조회 88
    • 이슈
    1
    • 은근히 갈릴 것 같은 이 드라마에서 가장 악한 캐릭터는?.jpg
    • 20:34
    • 조회 571
    • 이슈
    7
    • 에스파 닝닝 데이즈드 구찌 패션쇼
    • 20:33
    • 조회 510
    • 이슈
    1
    • [단독] 일제 맞서다 옥고 치러도…10대들의 독립운동 인정 ‘높은 벽’
    • 20:32
    • 조회 460
    • 기사/뉴스
    2
    • 李 대통령, 국제 정세 불안에 "내란 이겨낸 대한국민 안심하길"
    • 20:32
    • 조회 376
    • 정치
    10
    • 🚬 담배꽁초의 위험성 🤬🤬
    • 20:31
    • 조회 460
    • 이슈
    3
    • 투바투 컴백 티저 (엄청 긴 한국어 제목 부활함)
    • 20:31
    • 조회 1341
    • 이슈
    16
    • [단독] 여객기에서 다른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 20:29
    • 조회 1564
    • 기사/뉴스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