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 학생 540명, 올봄 농촌으로… 참여율 1년새 43% 껑충
630 1
2026.02.24 10:25
630 1

https://n.news.naver.com/article/662/0000089172?cds=news_media_pc&type=editn

 

농촌유학, 생태감수성 키우고 지역 공동체 경험
평균 연장률 약 70%…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아
강원·전남·전북·제주·인천 등 5개 시도와 협력
타 지역 단기 체험 프로그램도 발굴·소개 예정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에 총 540명의 서울 학생이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클립아트코리아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에 총 540명의 서울 학생이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클립아트코리아서울 초등학생 500여명이 올봄 농촌 학교로 향한다. 도시를 벗어나 흙을 밟고 계절을 몸으로 배우는 ‘농촌유학’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에 총 540명의 서울 학생이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76명)보다 43% 이상 늘어난 수치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들이 일정 기간 농촌지역 학교로 전학해 생활하며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지역 공동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농 상생형 교육사업이다.

1학기에는 강원·전남·전북·제주에 더해 인천도 새롭게 합류해 서울의 유학 협력 지역은 총 5개 시도로 확대했다. 참여 학생 540명 가운데 신규 참여자는 205명이며, 나머지 335명은 지난 학기에 이어 연장 참여하는 학생이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들이 일정 기간 농촌지역 학교로 전학해 생활하며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클립아트코리아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들이 일정 기간 농촌지역 학교로 전학해 생활하며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클립아트코리아연간 평균 연장률은 약 70%로 한번 농촌유학을 경험한 학생과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가족체류형(94%)으로 신청해 가족과 함께 이주해 생활했고, 유학센터형은 6%였다. 

(중략)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현장 요구를 반영해 농촌유학 지원 기간을 6개월에서 1년 단위로 확대했다. 또 인천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단기체험형 농촌유학 프로그램도 추진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단기 체험 프로그램도 발굴해 소개할 계획이다.

농촌유학 참여 예정 학생은 주소 이전 및 전학 절차를 마친 뒤 2026학년도 1학기부터 각 지역 농촌학교에서 본격적인 유학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286 00:05 9,4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6,3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3,8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01,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7,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600 이슈 진짜 강아지같은 개냥이 16:26 0
3001599 팁/유용/추천 비교하지 말라 16:26 36
3001598 유머 오타쿠들 빵터진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큐베 굿즈.twt 1 16:24 167
3001597 이슈 엄흥도와 광천골 사람들 단종 사후 어떻게 됐을까…실록·야사로 본 ‘왕과 사는 남자’ 뒷얘기 (ㅅㅍㅈㅇ) 16:24 462
3001596 유머 어떻게 하면 홍진경이 웃겨지는지 너무 잘 아는 주우재ㅋㅋㅋㅋ 16:23 479
3001595 이슈 아이브 이서 X 제배원 한유진 뱅뱅 챌린지 4 16:22 128
3001594 유머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은 모두 이해한다는 상황 .jpg 2 16:21 783
3001593 이슈 김연아 크리스챤 디올 뷰티 화보 / 보그코리아 4 16:21 417
3001592 유머 6시간짜리 기차를 탔는데 67 16:19 1,991
3001591 이슈 흑백심사하며 소화제 없이 수많은 접시를 먹어치운 안성재jpg 8 16:19 928
3001590 이슈 분명 우리에게도 존재 하고 있을 근육들...... 5 16:19 699
3001589 기사/뉴스 사내 성추행 당한 딸에게…아빠는 "네 행동 똑바로 했어야" 폭언 7 16:19 658
3001588 이슈 한 편의 명화 내지는 현대미술 같은 고양이 11 16:18 652
3001587 기사/뉴스 [단독] 민희진, 하이브 압류 ‘실패’···항소심 ‘맞다이’ 개막 26 16:15 1,525
3001586 유머 일급 만원이라는 당근에 올라온 알바.jpg 31 16:13 1,512
3001585 유머 은혜로운 지예은 권사님 찬양 7 16:13 864
3001584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티파니 "Only One" 1 16:12 98
3001583 이슈 VT 코스메틱 모델 올데프 베일리 생일 축전 16:11 272
3001582 유머 이사람 글 쓰는거 너무 역전재판 감성이네.jpg 7 16:10 1,611
3001581 이슈 홍콩이 성폭행 처벌 가능 연령을 낮춘 이유 29 16:10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