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금은방 주인, 손님 금·현금 챙겨 잠적..."3천 돈 규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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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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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혜화경찰서는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을 챙겨 도주한 혐의로 서울 종로구에서 귀금속 상점을 운영하던 50대 A 씨를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YT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A 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 40분쯤, 손님들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세공해달라며 맡긴 금제품과 금괴를 대신 사달라며 고객들이 미리 보낸 현금 등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에게 피해를 당했다며 단체 채팅방에 모인 사람들은 30명이 넘는데 이들이 주장한 피해 금액은 금 3천여 돈 규모로 현재 시가로 26억 원이 넘습니다.
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상점 CCTV 등을 토대로 A 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17062
3천돈이면 26억이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