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3,389 15
2026.02.19 08:12
3,389 15

ONurtH


오리온은 국민 스낵 ‘오!감자’의 신제품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은 감자튀김을 단순히 케첩에 찍어 먹는 데서 벗어나, 다양한 소스와 조합해 즐기는 MZ세대의 트렌드에 착안해 기획됐다. 최근 SNS에서는 일면식 없는 사람들이 모여 감자튀김을 함께 주문하고, 자신만의 소스 조합을 공유하는 이른바 ‘감튀 모임’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갈릭디핑소스를 더한 감자튀김은 극강의 단짠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은 이러한 트렌드를 오!감자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갈릭디핑소스뿐만 아니라 과자 자체에도 버터갈릭 맛을 더해, 달콤한 버터와 은은한 마늘의 중독성 강한 단짠 풍미를 한층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과자를 한층 길게 만들어, 감자튀김처럼 가볍고 바삭한 식감과 함께 찍어 먹는 재미를 높였다.


오리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MZ세대가 열광하는 버터갈릭감자튀김을 맛뿐만 아니라 식감까지 리얼하게 구현한 제품”이라며, “갈릭디핑소스에 찍어 먹으며 떡볶이와 곁들이거나, 시원한 탄산음료와 함께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0492?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34 02.17 24,1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7,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3,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9,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8,4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63 기사/뉴스 [속보]설 연휴 잘 쉬고 출근했더니…21명 탄 통근버스 추락, 1명 숨져 4 09:55 411
408562 기사/뉴스 “등잔 밑이 어두웠네” 뛰는 반도체 위에 나는 ‘증권주’…올해 상승률 1등 [투자360] 2 09:52 344
408561 기사/뉴스 "사실상 쿠팡은 한복 대여점" 설 당일 환불 등장…논란 또 불거졌다 34 09:46 1,526
408560 기사/뉴스 [속보]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10 09:45 766
408559 기사/뉴스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자 절반이 30대…'역대 최대치' 2 09:43 481
408558 기사/뉴스 배우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에 해명 “AI 맞다” 30 09:39 3,758
408557 기사/뉴스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삭기로 파묘한 60대 39 09:37 2,134
408556 기사/뉴스 '동메달' 김길리, 전소미 '성덕' 됐다…"앨범 보내드리겠다" 팬서비스 인증 [★해시태그] 2 09:34 1,118
408555 기사/뉴스 '왕사남’,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하루에만 66만 동원(공식) 11 09:32 702
408554 기사/뉴스 [속보] 1월 수출 33.8% 증가…658억 달러로 역대 최대 2 09:31 307
408553 기사/뉴스 눈 녹는 '우수'지만 출근길 쌀쌀…낮엔 비교적 포근[오늘날씨] 09:28 130
408552 기사/뉴스 오늘 1심 선고 예정인 윤석열 지지자들의 집회 27 09:28 1,748
408551 기사/뉴스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논란 46 09:27 3,160
408550 기사/뉴스 최민정이 中 선수?…캐나다, 3번이나 잘못 표기 '사과' [2026 밀라노올림픽] 10 09:22 1,154
408549 기사/뉴스 임성한 작가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 신', 3월 14일 첫방송 6 09:18 674
408548 기사/뉴스 사슴벌레도 '손맛?'…학대 논란에도 처벌은 불가 1 09:12 1,021
408547 기사/뉴스 알파드라이브원 일부 팬덤, 데뷔 한 달 만에 근조 화환 시위 예고한 이유? 8 09:11 1,389
408546 기사/뉴스 공원 화장실에 ‘생후 100일 아들’ 유기한 20대女 구속영장 기각, 왜 5 09:09 1,543
408545 기사/뉴스 '배달거지' 경찰이랑 습격한 자영업자 "더 열받는건 쿠팡이츠, 무조건 취소" 14 09:09 1,972
408544 기사/뉴스 "의미있는 나눔 감사"... BTS 제이홉, 생일 맞아 3억5천만 원 기부 8 09:08 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