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의 분석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 주민이 서울 아파트를 산 비중은 전체 거래량의 19.98%로 3년 2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원정 매입은 작년 2월 약 25%까지 치솟았다가 11월 21%대로 떨어진 데 이어 두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김민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096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