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김주애, ‘후계 내정단계’ 판단…일부 시책에 의견 제시”
1,028 10
2026.02.12 12:41
1,028 10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24264?sid=100


VAIFgL


+

얼마 전부터 김정은이 여성 간부의 파격적인 발탁이나 승진을 지시하는 등, 여권 상승에 관심 있는 행보를 보이고 있었고 

매체에서 김주애를 친애, 경애하는 영애님에서 존경하는 영애님으로 호칭함에 따라 후계자 확정이 확실시되는 분위기였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43 02.11 42,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2,5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6,1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10 기사/뉴스 이지혜 "영유 안 보내도 된다" 발언에.."본인은 둘이나 보내놓고" 시끌 19:59 11
407909 기사/뉴스 韓 여자 컬링, '하위 랭커' 미국에 4-6 역전패…첫 판부터 고개 숙였다 2 19:53 427
407908 기사/뉴스 신세계百 “1월 외국인 매출 900억원 돌파…역대 최대” 1 19:44 134
407907 기사/뉴스 美 배우 제임스 반 데 빅 사망...병원비 기부금 18억 모여 2 19:31 2,163
407906 기사/뉴스 황희찬 측, 슈퍼카 의전 '갑질 논란' 10페이지 반박…"법적 대응 예정" (전문) 3 19:26 1,324
407905 기사/뉴스 '왕사남' 김민 "박지훈, 현장서 지켜주려 해..호칭 정리는 아직" 6 19:01 1,123
407904 기사/뉴스 [만평] 송민호의 출석부는 '출석', 몸은 '이불 속' 7 18:59 738
407903 기사/뉴스 北주애 '유력 후계자'서 '후계자 내정'으로…4대세습 본격화하나 14 18:52 1,118
407902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장항준 키즈' 영광..父 유해진과 닮았죠?" 5 18:49 940
407901 기사/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훼손 금지…법사위 통과 6 18:48 401
407900 기사/뉴스 “하이브, 고생했어”…민희진, 255억 완승보다 무서운 ‘마지막 인사’ 32 18:44 2,748
407899 기사/뉴스 이준혁 "'나완비'로 첫 로맨스…내 캐스팅 이해 안 갔다" 고백 [RE:뷰] 26 18:44 1,061
407898 기사/뉴스 [단독] 동국제약 센텔리안24,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글로벌 뮤즈 발탁 6 18:41 566
407897 기사/뉴스 ‘건물주’·‘포핸즈’→나영석 PD 신규 예능까지…tvN IP, 올해도 쏟아진다 18:38 414
407896 기사/뉴스 [단독]‘데뷔 10주년’ 우주소녀, 신곡 초읽기‥엑시 작업 참여 5 18:35 373
407895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에 255억 소송 완패도 모자라…2745억 적자 굴욕 17 18:35 1,261
407894 기사/뉴스 [산청 산불]당시 통합지원본부장은 경남도지사였고, 산불 현장 인력 투입은 창녕군수가 결정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서는 형사 책임을 묻기 어렵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4 18:34 485
407893 기사/뉴스 “커피 나오셨습니다?” 잘못된 ‘말말말’ 쉽고 바르게 고친다 9 18:32 650
407892 기사/뉴스 “착하고 딸도 좋아해”...배우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 7 18:28 3,212
407891 기사/뉴스 법원, 통일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결정…21일까지 석방 1 18:12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