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감자 자루로 만든 옷 어때요"
3,259 19
2026.02.12 12:32
3,259 19

IEAJAE

미국 뉴욕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NYFW) 오트(Haute) 포테이토 컬렉션’에서 크리스틴 맥기가 아이다호 감자 자루로 제작한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이 행사는 아이다호 감자위원회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부터 오트 쿠튀르 무대까지 어디서나 어울리는 아이다호 감자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아이다호 출신 디자이너 카르티에 디오르 엘리아슨이 디자인했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결식아동을 돕든 비영리단체 ‘노 키드 헝그리'(No Kid Hungry)에 기부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766820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39 02.11 41,4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1,9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1,9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7,6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64,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889 기사/뉴스 케이뱅크, 공모가 8300원 확정…수요예측 경쟁률 199대 1 1 17:36 451
407888 기사/뉴스 이동진, 자기 한 줄 평 다 맞췄다 "공 들였으니까…"(라디오스타) 17:31 294
407887 기사/뉴스 방시혁, 하이브 주식 71만 주 증여…2700억원 규모 3 17:28 841
407886 기사/뉴스 안현모, 이재용 회장 '꼿꼿한 자세'에 감탄 "재드래곤도 사회생활 저렇게 하는데…" [라스] 1 17:26 705
407885 기사/뉴스 블랙핑크, 'K팝 최초' 국중박 상륙.."광개토대왕릉비에서 음원 리스닝" 5 17:20 389
407884 기사/뉴스 손호영 46살인데 결혼금지령..김태우 "데니 형은 결혼해도 형은 안돼"(전현무계획3) 7 17:16 818
407883 기사/뉴스 [속보] 하이브, 지난해 매출 '역대 최고'…영업이익은 73% ↓ 6 17:13 664
407882 기사/뉴스 장도연·이다희·최다니엘·장근석·안재현·경수진…‘구기동 프렌즈’ 한지붕 라이프 5 17:09 447
407881 기사/뉴스 “아기맹수, 앙!”…김시현 셰프, 7년 차 자취 라이프 공개(‘나 혼자 산다’) 2 17:09 710
407880 기사/뉴스 옥자연, 시각장애 반려묘 입양한 이유는? “운명처럼…”(‘나혼자’) 7 17:06 662
407879 기사/뉴스 [오피셜] '韓 축구 레전드의 길로'...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 체결 "자랑스럽고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6 17:06 293
407878 기사/뉴스 [속보]전 연인 성폭행·살해 장재원, 경찰 폭행 혐의로 실형 추가 5 17:05 2,626
407877 기사/뉴스 [단독]"몸 굳고 입에 분비물"…'강북 연쇄 사망' 신고 녹취 들어보니 20 16:54 2,206
407876 기사/뉴스 황희찬 누나 황희정 "'골때녀' 하차 없다, 갑질 주장은 명백한 허위"[직격인터뷰] 4 16:38 1,546
407875 기사/뉴스 '시그널2', tvN 라인업에서 빠졌다…조진웅 파문에 편성 '불투명' [공식] 17 16:32 1,130
407874 기사/뉴스 부울경 의대 진학 학원가 ‘들썩’ 3 16:29 1,374
407873 기사/뉴스 라포엠, 후속곡 ‘Alive’ 열기 더한다 16:28 75
407872 기사/뉴스 [KBO] 엔팍 참사,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게 잘못됐다...설계·시공·관리까지 '총체적 부실' 사조위 결론 1 16:26 693
407871 기사/뉴스 2026년 인천대학교 공공의대 설립 추진 16 16:24 1,062
407870 기사/뉴스 [단독] 차가원, 직원 생계 위협…4대보험 미납에 월급도 위태 73 16:24 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