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노동부, '성폭력 후 2차 가해' 군위군 수어통역센터 직권조사
266 0
2026.02.11 13:32
266 0

노동부는 오늘부터 군위군 수어통역센터를 직권 조사하고 수시 감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2년 수어통역센터장으로 근무하던 피해 여성이 센터 운영 주체인 한국농아인협회 상임이사와 전 사무총장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후 센터 측은 피해 여성에게 모욕적 표현을 하며 2차 가해성 주장을 하고 시말서를 강요하거나 조직적으로 따돌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차 가해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진정을 접수한 노동부는 괴롭힘 행위자가 사용자인 점을 고려해 직권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노동부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추가 피해 여부와 다른 노동관계법령 위반이 없었는지 등을 살펴보기 위해 수시감독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은효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013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00:04 1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3,9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3,2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8,3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5,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8,4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633 기사/뉴스 '최저 생계 지켜드립니다' 압류방지 계좌 출시‥"재기할 힘 생겨요" 00:39 100
407632 기사/뉴스 이진우·여인형 파면된 뒤 서울중앙지법서 재판‥"계엄 위법성 몰랐다" 00:36 61
407631 기사/뉴스 '기밀유출' 삼성전자 전 특허수장...1심 징역 3년 4 00:33 131
407630 기사/뉴스 이상민 '계엄 단전·단수' 오늘 1심 선고...생중계 예정 2 00:31 102
407629 기사/뉴스 1세대 프로파일러의 직업병…"사람 걸어올 때 손부터 봐"(유퀴즈)[TV캡처] 2 00:28 703
407628 기사/뉴스 3살 동생 안아보겠단 딸, 둔기로 살해 40대 아빠 43 00:22 2,923
407627 기사/뉴스 케이윌, 피규어만 500개 넘어…"집 화재 때 녹아, 구입한 건 천 개" [RE:뷰] 3 00:15 832
407626 기사/뉴스 이미 옥중 사망했는데…"무죄" 21년 만에 뒤집힌 판결 20 00:13 2,347
407625 기사/뉴스 '쌍방울 변호' 1차 특검도 물망…맞춤형 입법? 1 00:06 171
407624 기사/뉴스 "주식 팔아 서울 집 샀어요"…강남3구 9000억 몰렸다 4 02.11 1,793
407623 기사/뉴스 "교제폭력 2~3일에 1명 사망"… 권일용·표창원 "반드시 신고" 당부 (유퀴즈) 19 02.11 1,853
407622 기사/뉴스 넉살, 벌써 ‘은퇴’ 꿈 꾼다..생각해둔 자금=60억? “다 때려치우고파” (‘라스’)[핫피플] 1 02.11 921
407621 기사/뉴스 넉살 “94일 둘째 子 심장 문제 있어 수술, 예민해서 좀비 상태로 육아”(라스) 15 02.11 4,434
407620 기사/뉴스 조인성 “나이 차 많은 러브라인 부담스러워...멜로는 젊은 배우들의 몫” (인터뷰) 50 02.11 4,588
407619 기사/뉴스 “친척집 방문 4만원, 세배 21만원”…중국 ‘효도 대행’ 서비스 논란 2 02.11 654
407618 기사/뉴스 오세훈 "이재명 정부 정비사업 이해 수준 절망적…피해자는 국민" 383 02.11 13,142
407617 기사/뉴스 조인성 "인성 좋냐고? 어머니는 나를 '조싸가지'라고 하셔" [영화人] 3 02.11 1,532
407616 기사/뉴스 '휴민트' 조인성 "천만 관객vs한화 우승? 일단 천만부터" [인터뷰 스포] 3 02.11 784
407615 기사/뉴스 의붓아들 폭행 살해 사건.. 법원 "형이 진범" 3 02.11 1,721
407614 기사/뉴스 신세경 "'지붕킥' 인기, 날카로운 칼 같았다" (유퀴즈)[종합] 1 02.11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