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채영·양세형·아이비 합류…‘무명전설’ 13인 심사 라인업 완성
542 1
2026.02.11 13:17
542 1

FXXjOI

11일 공개된 ‘무명전설’ 심사위원 프로필에는 김진룡, 김광규, 한채영, 양세형, 홍현희, 아이비, 임한별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앞서 발표된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과 함께 총 13인의 심사 체제가 꾸려졌다.

 

아이비와 임한별은 보컬 전문성을 더한다. 아이비는 2014년 엠넷 ‘트로트 엑스’ 이후 12년 만에 트롯 오디션 심사석에 앉는다. 임한별은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과 ‘보이즈 플래닛’ 시리즈에서 보컬 마스터로 활약했다. 섬세한 분석과 코칭으로 도전자들의 성장 가능성을 이끌겠다는 각오다.

 

작곡가 김진룡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김수희의 ‘남행열차’, 조항조의 ‘거짓말’ ‘만약에’ 등을 만든 히트 메이커로, 제작자의 시선에서 스타성을 검증한다.

 

배우 한채영과 김광규는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 전달력과 무대 몰입도를 평가한다. 

 

양세형과 홍현희는 예능감과 무대 장악력을 더한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가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피라미드 구조의 ‘서열탑’과 가면을 쓴 도전자의 존재가 예고되며 기대를 모았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60211/133343535/1)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2 00:04 4,6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9,8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0,2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9,4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0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737 기사/뉴스 박진영♥김민주, 첫사랑 아릿 재회…2차 티저 공개 (샤이닝) 11:29 32
407736 기사/뉴스 ‘전독시’→‘아이유 콘서트’…MBC, 설 연휴 책임질 황금 라인업 11:28 54
407735 기사/뉴스 30대 남성 집에서 나온 여성 속옷 137장 ‘경악’ 2 11:28 110
407734 기사/뉴스 서정희, 딸 서동주 위해 과외 11개…“강남 빌딩값 날렸다” (남겨서 뭐하게) 11:27 202
407733 기사/뉴스 [속보]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 맞다" 11:27 200
407732 기사/뉴스 손호영 46살인데 결혼금지령..김태우 "데니 형은 결혼해도 형은 안돼"(전현무계획3) 11:26 204
407731 기사/뉴스 ‘나혼산’ 김시현 셰프, 자취 7년 차 ‘아기 맹수’ 집 최초 공개…거대 보물창고 정체는? 1 11:25 388
407730 기사/뉴스 [속보] 대법 "전두환 회고록, 허위사실로 5·18 단체 명예훼손" 원심 판결 확정 5 11:24 310
407729 기사/뉴스 신세경, 박보검과 ‘목동 2대 얼짱’에 손사래…과거 사진 보니 2 11:24 418
407728 기사/뉴스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소속사, 인방으로 돈 벌어오라 강요" [마데핫리뷰] 1 11:22 1,086
407727 기사/뉴스 “커피 나오셨습니다” 이제 그만…공공언어 개선 나선다 32 11:19 1,254
407726 기사/뉴스 “구로구도 목동이라 칩시다”…아파트 이름값 올리자는 주민들 13 11:17 501
407725 기사/뉴스 [단독] 은명이·재일이 이어 재욱이..강유석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합류 11:16 529
407724 기사/뉴스 [단독] '휴민트' 조인성, 개봉 후에도 열혈홍보...이동진도 만난다! 3 11:12 263
407723 기사/뉴스 '이혼숙려캠프' 내림굿 강요하는 남편 등장…"내림굿 안받으면 이혼" 10 11:07 2,095
407722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타이틀곡 선공개 강수…5년 만의 정규 화끈한 예열 [N이슈] 3 11:05 166
407721 기사/뉴스 황희찬 측, '차량 의전 업체' 갑질 의혹에 "전부 허위사실"…정면 반박 예고 [공식] 12 11:01 1,823
407720 기사/뉴스 [단독] '환친자' 또 모여라…티빙, '환승연애5' 제작 확정 29 11:01 1,264
407719 기사/뉴스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21 10:59 2,460
407718 기사/뉴스 황보라, 9개월 아들 '성격 비하' 댓글 박제..."선 넘은 악플" 팔로어들 공분 4 10:5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