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인기에 장릉·광릉 방명록 인증…추모와 분노 교차 리뷰
2,182 5
2026.02.10 19:04
2,182 5
nJxzpj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일 만에 전국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함께 조명되고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단종의 묘인 장릉과 세조의 묘인 광릉이다.


(중략)


'왕과 사는 남자'는 여느 사극처럼 단종을 그저 비운의 왕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그의 마지막을 지킨 엄흥도와 마을 사람들의 관계를 통해 왕으로서의 품위와 위엄을 회복시킨다는 점에서 영화는 감동을 자아냈다.



XlXslo

영화를 본 관객들은 포털사이트나 영화 커뮤니티에 후기를 남기는데 그치지 않고 단종의 묘인 장릉과 세조의 묘인 광릉, 한명회의 묘역인 상당부원군한명회선생묘 리뷰 페이지에 감정을 담은 리뷰를 기록하고 있다. 장릉에는 추모와 애도의 메시지를, 광릉에는 분노와 질타의 댓글을 달며 감정을 표현하는 흥미로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중략)


NOLgVC


https://ent.sbs.co.kr/m/article.do?article_id=E10010312621&cooper=t.co&utm_source=t.co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668 02.17 19,1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26,4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0,3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5,6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44,3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491 기사/뉴스 [단독] SNS에 “한녀는 사회악”…잡고보니 20대 중국 여성 13 17:59 737
408490 기사/뉴스 '명예영국인' 백진경, ♥남편은 영국 배우…'단돈 10달러 국제 여권' 관련 있다? [라디오스타] 17:58 523
408489 기사/뉴스 [단독]증거 있나? '박지윤 상간 소송' 최동석, 이미 변론 재개 원했다 3 17:57 382
408488 기사/뉴스 [단독] “임금 체불” 주장 박나래 전 매니저, 노동청 조사 받아 17:57 170
408487 기사/뉴스 '환승연애4' 성백현, 최윤녕 아닌 유명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카톡 프사 유출 1 17:55 767
408486 기사/뉴스 “혼자 흰 머리띠 하고‥” 장항준 고교 시절 목격담에 네티즌 반응 “한결 같아” 1 17:51 334
408485 기사/뉴스 "1000만원이 5.4억 됐다"…5년간 안 팔았더니 대박 난 주식들 18 17:41 2,714
408484 기사/뉴스 이마트, 생필품 최대 70% 할인…"물가안정 앞장" 7 17:38 1,605
408483 기사/뉴스 김대희 "첫째딸 연세대∙둘째딸 한의대 입학"..한강뷰 새집 '겹경사' 19 16:50 6,255
408482 기사/뉴스 “친구 앞에서 옷 벗기 싫어요” 생존수영 교사도 학생도 거부만 남았다 [세상&] 4 16:44 998
408481 기사/뉴스 [단독]“임금 체불” 주장 박나래 전 매니저, 노동청 조사 받아 6 16:43 1,370
408480 기사/뉴스 '전과 6범' 임성근, 불닭볶음면과 함께 돌아왔다 "느끼할 거 같아서" 28 16:37 4,429
408479 기사/뉴스 중국 女 대표팀 'PRADA' 입는다고? 우리는?…'A매치 156경기' 여자축구 레전드 조소현 "한국은 이런 거 없나?" 318 16:09 31,641
408478 기사/뉴스 [공식입장전문] '운명전쟁49' 측 "순직 소방관 사주, 이해·동의 후 제공…사안 충분히 인지" 34 15:51 5,505
408477 기사/뉴스 ‘무명전설’ 역대급 우승자 특전…우승자 이름 건 영화→제주 세컨 하우스까지 15:40 674
408476 기사/뉴스 [속보] 울산 “북구 천곡동 산불 발생”…구청, 인근 주민 대피 명령 6 15:37 1,273
408475 기사/뉴스 日의 대미투자 첫 프로젝트는 석유·발전·다이아…52조원 규모(종합2보) 1 15:27 538
408474 기사/뉴스 다카이치, 총리로 재선출…예상대로 중의원 투표서 압승 3 15:16 675
408473 기사/뉴스 이찬원, ‘복터지는 트롯대잔치’ 또 끌었다…최고 9.8% 설 연휴 1위 10 15:16 1,184
408472 기사/뉴스 '아니근데진짜' 조현아, "주식해서 3천만 원을 1억 원으로 돌려줘…우연히 산 아파트 매매가 폭등" 11 15:15 4,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