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정부 "2027학년도 의대 490명 더 뽑는다...2028년 613명 확대"
2,210 18
2026.02.10 18:17
2,210 18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310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의정갈등 이전보다 490명 늘리고, 2028학년도부터 2년간은 613명, 2030학년도부터 2년간은 813명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연평균 668명 수준입니다.

증원된 인력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대에서 지역의사전형을 적용해 선발합니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어 비서울권 32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 의대의 증원 인원 중 의정갈등 이전 정원(2024학년도 기준 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됩니다.

(중략)

이에 따라 의대 정원은 2024년 정원 3천58명을 기준으로 2027학년도에는 490명 증원된 3,548명, 2028학년도와 2029학년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 규모입니다.

2030학년도부터 공공의대와 지역의대가 설립돼 각 100명씩 신입생을 모집하면 2030년 이후 의과대학 정원은 의정갈등 이전보다 813명 많은 3,871명 규모로 늘어납니다. 

이를 종합하면 향후 5년간 추가로 양성되는 의사인력은 연평균 668명입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62 00:05 19,0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1,7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0,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2,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3,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601 기사/뉴스 “우리 아들 왜 취직 안 되나 했더니”… 500개 기업 일자리 6700개 증발 [수민이가 궁금해요] 1 16:06 231
407600 기사/뉴스 마냥 웃을수 없는 전한길 5 16:04 632
407599 기사/뉴스 SSG닷컴, 티빙 연계형 '쓱세븐클럽' 내달 출시…월 3천900원 1 16:02 221
407598 기사/뉴스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27 15:57 560
407597 기사/뉴스 설 연휴 몰아보자…카카오엔터, 신작 웹툰 4종 공개 3 15:55 639
407596 기사/뉴스 "당연한 결과, 큰 의미"…박수홍 3년 걸렸다, '5억 모델료 미지급' 일부 승소 15:52 209
407595 기사/뉴스 전한길 "행정부.입법부.사법부 없애겠다 59 15:51 1,894
407594 기사/뉴스 대상포진 통증 호소 끝 비보, 美 아역스타 33세로 사망 [할리우드비하인드] 15:49 1,725
407593 기사/뉴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53.6% 찬성, 반대 25.9%…부동산 과세 정상화 기류 [KSOI] 1 15:49 243
407592 기사/뉴스 '아내 살해' 무기수, 사후 재심서 무죄…법원 "위법증거"(종합) 2 15:47 605
407591 기사/뉴스 [단독] 갓세븐 박진영 x 안유진, '냉부해' 뜬다⋯냉장고 오픈 35 15:44 1,068
407590 기사/뉴스 [속보] 日해수욕장서 ‘모래에 파묻힌’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 25 15:42 2,712
407589 기사/뉴스 부모님 명절 용돈 평균 22만원…적정 세뱃돈은 10만원 2 15:42 294
407588 기사/뉴스 우리은행 유니폼에 새겨질 ‘TEAM KOREA’, 아산이순신체육관에도 ‘TEAM KOREA’ 새겨졌다 7 15:32 573
407587 기사/뉴스 우리금융, 금융권 최초 국민성장펀드에 2천억원 투자 15:32 504
407586 기사/뉴스 ‘솔로지옥5’ 오늘(11일) 종영 뒷풀이…최미나수→홍진경 한자리에 [공식] 2 15:31 643
407585 기사/뉴스 국민성장펀드 시동… 이억원 위원장, 지역 산업계와 1박2일 소통 15:30 250
407584 기사/뉴스 [속보] 만취 상태로 '크루즈 모드' 고속도로 사고...20대 집행유예 32 15:27 2,257
407583 기사/뉴스 이억원 "동전주 상폐 요건 신설…올해 150개사가 상폐 대상" 10 15:24 931
407582 기사/뉴스 [속보] 감금에 폭행까지…부모에 강도짓한 30대 자식 항소심서 ‘감형’ 10 15:20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