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528만 구독자' EBS 다큐 채널, 짧은 광고 추가한 이유
3,066 28
2026.02.10 16:02
3,066 28

EBtUoq

EBS 측은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구독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향후 영상 내 광고 도입에 대한 취지와 원칙을 상세히 밝혔다.


EBS 측은 "한 편의 콘텐츠가 제작되기까지는 제작진의 노력과 적지 않은 비용이 필요하다"며 "한정된 재원 속에서도 고품질의 유익한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기 위해 영상 도입부에 5~6초 내외의 짧은 광고 도입을 검토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는 시청자의 몰입을 최대한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안정적인 제작비를 확보하겠다는 현실적인 선택으로 풀이된다.

구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도 제시했다. EBS는 ▲5~6초 이내의 짧은 안내로 콘텐츠의 흐름을 해치지 않을 것 ▲과하지 않은 구성으로 광고 부담을 줄일 것 ▲EBS가 엄선한 '골라듄몰' 상품을 통해 소상공인 및 농산어촌과의 상생 가치를 실현할 것 등 세 가지 원칙을 약속했다.

특히 광고를 통해 소개되는 제품은 소상공인과 농어촌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EBS는 "영상 속 제품이 마음에 드신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살펴봐 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구독자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구했다.

한편, 52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EBS 다큐 유튜브 채널은 방대한 아카이브와 감각적인 편집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지지를 받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4638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71 02.11 46,6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0,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6,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5,0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8,0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9,3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7970 기사/뉴스 무주택자, 전세 낀 다주택자 매물 사면 최대 2년 갭투자 가능 2 10:23 234
407969 기사/뉴스 '무주택자 갭투자' 한시허용…필요 현금 9억→14억 '쑥' [분석+] 10:23 157
407968 기사/뉴스 [단독] ‘품질인증’까지 거짓… 우영미, 이월상품 둔갑 이어 ‘허위 큐마크’ 논란 7 10:21 698
407967 기사/뉴스 뼈 치킨보다 5000원 비싼 순살, 왜? [세모금] 3 10:19 606
407966 기사/뉴스 디플 무당 서바이벌 때리는 기사 10 10:19 1,205
407965 기사/뉴스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39 10:19 2,097
40796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5500선 후퇴 49 10:08 2,133
407963 기사/뉴스 빗썸, 이벤트 당첨금으로 '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사고 11 10:00 1,370
407962 기사/뉴스 박진영♥김민주, 첫사랑 과거→서먹 재회 (샤이닝) 8 09:50 986
407961 기사/뉴스 박명수 등장에 현장 초토화…"비주얼 살벌하다" [놀면 뭐하니] 21 09:32 2,643
407960 기사/뉴스 [단독] 장동주, 매니지먼트W 품으로… "고통, 지금 겪어 오히려 다행" (인터뷰) 7 09:30 2,425
407959 기사/뉴스 [단독] '불후',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 한다...포레스텔라→서제이 등 출연 11 09:29 631
407958 기사/뉴스 “한국인 통근 시간 전세계 1위”…1시간48분 걸려 출퇴근, 건강엔 최악 11 09:25 1,025
407957 기사/뉴스 경찰, '윤석열 속옷 저항' CCTV 영상 열람한 법사위 국회의원들 전원 '불송치' 결정 5 09:23 1,494
407956 기사/뉴스 변우석, 밀라노의 5가지 얼굴 "차기작 부담? 날 움직이는 힘" 9 09:22 676
407955 기사/뉴스 놀이기구 '회전목마'에 진짜 말이?…中관광지 동물학대 논란 3 09:22 1,092
407954 기사/뉴스 무릎 꿇고, 헬멧 들고…우크라 루지, 추모 헬멧으로 실격된 스켈레톤 선수 지지 09:17 1,493
407953 기사/뉴스 ‘전설’ 클로이 김 “최가온은 My Baby…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 30 09:09 3,051
407952 기사/뉴스 [단독]정수정, 서인국과 '운명을 보는 회사원' 주인공 27 08:53 4,609
407951 기사/뉴스 ‘최가온 수술비 전액 지원’ 신동빈 롯데 회장, ‘금메달 키다리 아저씨’였다 452 08:47 3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