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머라이어 캐리? 이탈리아인도 아닌데 왜 나오지?" 불만 '들썩' [2026 밀라노]
2,191 13
2026.02.07 20:44
2,191 13
eWCKUw

(MHN 권수연 기자) 미국의 톱스타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올해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를 꾸민 가운데, 일부 관중과 네티즌들이 '립싱크'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다. 또 일각에서는 "이탈리아인이 아닌 그가 어떻게 이번 무대에 서게 됐는지 모르겠다"는 불만도 쏟아졌다.

이번 개막식에는 이탈리아 대표 성악가인 안드레아 보첼리를 비롯해 머라이어 캐리 등 세계적인 스타 가수들이 참석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키우기도 했다.


하지만 머라이어 캐리의 무대는 차가운 혹평과 함께 '립싱크'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

이 날 개막식에 참석한 머라이어 캐리는 눈의 여왕을 연상시키는 은빛의 톱 드레스와 함께 화려한 퍼 코트를 걸치고 나타났다. 목을 장식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보석 귀걸이, 팔찌 등은 한화로 약 2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노래에는 힘이 실리지 않았다. 

머라이어 캐리의 공연이 끝난 후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티는 비판과 의혹으로 들끓었다. 한 네티즌은 "머라이어 캐리가 특유의 휘슬음을 내는데 별 달리 애쓰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립싱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았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예 그가 이탈리아 출신 가수가 아닌 것을 두고 비꼬았다. 그는 "머라이어 캐리가 혹시 이탈리아 혼혈이냐"며 "미국 뉴욕 출신의 그가 왜 이탈리아 무대에 섰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보통 개최국은 자국 출신 인재만을 기용한다. 영국에는 데이비드 보위, 애니 레녹스 등이 있었는데 미국 가수는 나오지 않았다"고 꼬집기도 했다.


https://naver.me/xD8OVMLy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461 02.03 76,7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3,6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17,9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3,8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0,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8,3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6856 기사/뉴스 밀양시 공무원 부부의 신나는 유럽출장이 공중파 뉴스에 나옴 32 03:49 3,362
406855 기사/뉴스 모텔 퇴실 시간 됐는데 안 나가는 20대 여성 손님, 방 가보니… 6 03:48 3,232
406854 기사/뉴스 '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사기 무죄 NO? 검찰이 상고장 제출해 대법원 간다 10 03:13 881
406853 기사/뉴스 잠 못 자는 한국인들 큰일났네...“하루 ‘이만큼’ 못 자면 기대수명 확 준다” 섬뜩한 경고 [헬시타임] 17 01:51 3,270
406852 기사/뉴스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약식기소 23 01:35 1,520
406851 기사/뉴스 서울대 물리학과 이상윤 “AI는 못 믿어”…은행 앱도 최근에서야 (‘전참시’) 2 00:55 2,011
406850 기사/뉴스 [단독] “이거 존재하나요?” ‘AI 환각’ 가짜 판례 법정 덮칠라… 빗장 건 법조계 [법잇슈] 13 00:48 1,205
406849 기사/뉴스 [속보]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확산”…경주시, 인근 주민 즉시 대피명령 17 00:47 2,705
406848 기사/뉴스 중국 호텔 객실서 발견된 몰카… 투숙객 모습 생중계까지 16 00:41 3,889
406847 기사/뉴스 박서진, 母 갑상선암 의심에 무너져 "자궁경부암 완치된 지 얼마나 됐다고"('살림남2') 7 00:34 2,257
406846 기사/뉴스 9시간 경찰 조사 ‘주사이모’, “이제 너희 차례... 특히! 한 남자” 특정인 저격 26 00:33 5,779
406845 기사/뉴스 "우리 불륜 폭로" 말에 살해하고 시신 오욕...판사 선고에 박수 터졌다 4 00:32 2,152
406844 기사/뉴스 '전참시' 명예 영국인 백진경 "영국인 아냐, 전 안산 출신" [TV나우] 4 00:31 2,045
406843 기사/뉴스 서울대 이상윤, 한강뷰 집 공개 “건축가 父가 인테리어” 서재에 수학의 정석 떡하니(전참시) 2 00:28 3,996
406842 기사/뉴스 178㎝에 80㎏도 비만…도마에 오른 한국 BMI 23 00:26 4,609
406841 기사/뉴스 "형편없었다"…'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올림픽] 11 00:26 1,460
406840 기사/뉴스 한해 “한문철 노래가 최고 히트”…저작권 수익 고백 3 00:23 1,198
406839 기사/뉴스 펜션서 고기 굽다 20대 여성 5명 쓰러져… “자욱한 연기 마신 듯” 16 00:21 4,172
406838 기사/뉴스 아빠된 이민우, 母에 서러움 폭발 "분가는 반대…나도 부모인데 기회달라"(살림남) [종합] 10 00:21 2,931
406837 기사/뉴스 ‘은퇴’ 곽윤기, 통장 잔고 100만 원 인정 “연봉 낮고 쓰는 돈 많아”(아는형님)[종합] 4 00:18 2,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