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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MC몽, 피토하는 심경 "내 여자친구랑 성매매?…악마 같은 조작, 싹 다 고소" [입장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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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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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제기된 성매매 의혹에 대해 다시 한 번 강하게 부인하며 입장을 밝혔다.
 

▲ 이하 MC몽 SNS 입장 전문.

성매매 의혹?

이런 기사가 아무 증거와 물증도 없이 누구의 지시하에 쓰여지는지 궁금합니다.

첫번째 cctv가 왜 오픈이 되었는가?


cctv가 공개 되려면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어수사기관의 협조가 필요하며 타인의 영상은 경찰을 대동해야 경비원이 cctv를 오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어떤 주민의 신고도 있던 적이 없습니다 . 명백하게 불법적으로 취득한 영상이며 저 영상은 저희 집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아닌 다함께 우르르 나가는 장면입니다 .

친한 남자동생과 여차친구, 그리고 지인들과 단순히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를 이지경까지 만드는 언론, 그리고 그 언론을 손에 쥔 듯 갖고 노는 누군가 ?

이날 제가 회사를 관두겠다고 선언하고 저를 위로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였고 차가원 회장이 찾아와 다들 나가고 10분 정도 일이야기 하고 끝난 하루였습니다 .

남들과 다를 바 없는 보통의 하루를 성매매로 만든 인간들 당신들이 악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주민신고. 곡작업 하다 음악소리 크다고 줄여달라고 경비실에서 전화 두번 받은 게 다인 놈입니다.


그리고 이 불법적으로 취득한 영상을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기자들에게 배포한 차OO과 그 영상을 사용한 모든 기자들을 고소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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