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3년간 실업자 신세, 뭘 하며 살라는 거냐”…교화됐다는 고영욱의 분노
3,561 38
2026.02.02 08:52
3,561 38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며 “정확히 13년8개월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고 썼다.

그는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료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고 했다.

고영욱은 이와 함께 원모어찬스의 곡 ‘자유인’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곡에는 “나는 어디에도 갈 곳이 없어” “지금 갈절히 내가 바라는 건 자유인‘ 등의 가사가 담겨 있다.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과 함께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3년, 신상 공개 5년 형을 받았다.

출소 후 고영욱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복귀를 노렸지만 성범죄 이력으로 실패한 뒤 현재는 엑스로만 소통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067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66 02.18 13,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7,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3,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9,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8,4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67 기사/뉴스 "하나에 1억7천만 원"…샤넬백보다 힙하다는 '5000원' 장바구니, 뭐길래 1 10:06 818
408566 기사/뉴스 "올림픽이 장난인가"… 美 쇼트트랙, '실력 미달' 넘어선 역대급 민폐 논란 [2026 밀라노] 5 10:02 1,594
408565 기사/뉴스 "日문화 전혀 몰라 죄송"…'故최진실 딸'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에 사과[SC이슈] 16 10:02 1,292
408564 기사/뉴스 모모스커피, 세계 최고의 카페 22위 (종합) 19 09:56 1,641
408563 기사/뉴스 [속보]설 연휴 잘 쉬고 출근했더니…21명 탄 통근버스 추락, 1명 숨져 18 09:55 3,929
408562 기사/뉴스 “등잔 밑이 어두웠네” 뛰는 반도체 위에 나는 ‘증권주’…올해 상승률 1등 [투자360] 6 09:52 882
408561 기사/뉴스 "사실상 쿠팡은 한복 대여점" 설 당일 환불 등장…논란 또 불거졌다 55 09:46 2,708
408560 기사/뉴스 [속보]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17 09:45 1,233
408559 기사/뉴스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생애최초 매수자 절반이 30대…'역대 최대치' 4 09:43 750
408558 기사/뉴스 배우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에 해명 “AI 맞다” 34 09:39 5,467
408557 기사/뉴스 “내 땅에 남의 묘로 대출 막혀” 굴삭기로 파묘한 60대 41 09:37 2,980
408556 기사/뉴스 '동메달' 김길리, 전소미 '성덕' 됐다…"앨범 보내드리겠다" 팬서비스 인증 [★해시태그] 2 09:34 1,371
408555 기사/뉴스 '왕사남’,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하루에만 66만 동원(공식) 11 09:32 869
408554 기사/뉴스 [속보] 1월 수출 33.8% 증가…658억 달러로 역대 최대 2 09:31 389
408553 기사/뉴스 눈 녹는 '우수'지만 출근길 쌀쌀…낮엔 비교적 포근[오늘날씨] 09:28 143
408552 기사/뉴스 오늘 1심 선고 예정인 윤석열 지지자들의 집회 27 09:28 2,146
408551 기사/뉴스 박나래 수사하던 경찰, 퇴직 후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논란 51 09:27 3,748
408550 기사/뉴스 최민정이 中 선수?…캐나다, 3번이나 잘못 표기 '사과' [2026 밀라노올림픽] 10 09:22 1,286
408549 기사/뉴스 임성한 작가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 신', 3월 14일 첫방송 7 09:18 751
408548 기사/뉴스 사슴벌레도 '손맛?'…학대 논란에도 처벌은 불가 1 09:12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