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분당 양지마을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2028년 이주 추진"
1,105 2
2026.01.28 17:10
1,105 2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 재건축 주민대표단은 2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직후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2028년 이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분당 양지마을은 국토교통부가 2024년 11월에 선정한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재건축 선도지구 13개 구역 중 한 곳이다. 주민대표단은 선도지구 선정 1년 만인 작년 11월 성남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고, 두 달 만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성과를 얻어냈다.


양지마을 재건축은 분당구 수내동 24 일대에 최고 37층, 683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분당 최대 규모 정비사업이다. 기존 4392가구에서 규모가 확대됐다. 공원·공공시설·보행자도로 등 기반 시설 정비를 통해 주거 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9월 양지마을 재건축 주민대표단이 소유주를 대상으로 선호하는 정산 방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참여자 2256명 중 80%(1804명)가 '연합별 독립정산' 방식을 선택했다. 연합별 독립정산은 등기부등본상 대지 지분을 공유하는 단지끼리 연합을 구성하고, 연합 간 재산권과 사업 자율권을 보장하는 정산 방식으로 공정성이 높은 게 장점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312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78 00:05 8,3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1,2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4,4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6,3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6002 기사/뉴스 "일본군이 정당했다는 거야?" 또 망언폭격 기자도 '대폭발' 1 18:37 267
406001 기사/뉴스 [3보] 시흥 SPC삼립 시화공장 식빵 생산라인서 불…3명 연기흡입 2 18:35 176
406000 기사/뉴스 광주신세계 복합개발 공공기여 1천497억원…주상복합세대 늘려줘 18:26 155
405999 기사/뉴스 남경필 장남, 16년 마약 인생과 단약 ‘약을 끊는다는 것에 관하여’ (시사기획 창) 30 18:21 2,076
405998 기사/뉴스 "공포에 사서 돈 벌었다" 승자는 개미...코스피 7% 급등 '대반전' 5 18:16 571
405997 기사/뉴스 [단독]차은우와 닮은꼴…김선호, 광고계 손절 시작 'SNS 삭제'(종합) 22 18:14 1,309
405996 기사/뉴스 [단독] 경찰청 “행안장관, 선거범죄 수사 지휘는 부적절” 18:04 211
405995 기사/뉴스 "공포에 사서 돈 벌었다" 승자는 개미...코스피 7% 급등 '대반전' 10 18:04 861
405994 기사/뉴스 FC서울, ACLE 8차전 상암 아닌 목동 유력 3 17:56 287
405993 기사/뉴스 [단독] 국토부 말도 안 듣는 인천공항, 주차장 운영 ‘제멋대로’ 도 넘었다 1 17:53 929
405992 기사/뉴스 [속보] 제헌절, 18년 만에 공휴일 부활.. 국무회의 통과 8 17:52 859
405991 기사/뉴스 [속보] SPC "삼립 시흥공장 화재로 직원 3명 부상‥추가 인명피해 없어" 1 17:51 229
405990 기사/뉴스 [단독] 최휘영 문체부 장관 설립 ‘들국화컴퍼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파문’ 6 17:29 1,349
405989 기사/뉴스 [단독] 곽진영 김치 판매 또 적발…HACCP 미인증 김치에 인증마크 사용 4 17:26 4,283
405988 기사/뉴스 ‘가족 법인 논란’ 김선호, 연극 ‘비밀통로’ 예정대로 “개막 준비” 7 17:13 1,355
405987 기사/뉴스 김선호, "소음 신경 쓰지마" 팬들 응원 물결…'탈세→횡령 의혹'에도 굳건 78 17:09 3,548
405986 기사/뉴스 뉴이스트 종현, 군 휴가 중 백호 훈련소 수료식 참석 '특급 의리' 11 17:03 908
405985 기사/뉴스 대형 공연도 줄취소…K팝, 한일령에 때아닌 불똥[이슈S] 28 16:59 2,973
405984 기사/뉴스 탈팡행렬에 1월 쿠팡이용자 110만명 줄었다…네이버 10% 늘어 59 16:44 1,958
405983 기사/뉴스 복잡한 서류도, 심사도 없었다. 쌀과 반찬, 생필품을 건네받았고 상담 끝에 기초생활수급 신청까지 이어졌다. A씨는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다”고 말했다. 53 16:36 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