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알고보니 우울증이었던 생각.jpg
116,629 492
2026.01.27 08:41
116,629 492



VhUcdg

 

YjsJOt

 

 

실제로 정신과 의사들이 진료 중에 많이 듣는다고 함.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누구나 그렇지 않나? 하면서 스스로 우울증이라고 생각을 못한다고

 


XDMsiS

 

 

정신과에서는 이런걸 수동적 자살사고라고 한다고 함

능동적으로 언제 어떻게 죽을거다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고 등으로 인해 내가 죽기를 바라게 되는 거임

 

가볍게 생각하면 회사에 불이 나거나, 접촉사고 등으로 쉬고 싶다는 것도

 일종의 수동적 자살사고임

 

원래 인간의 뇌는 내가 다치고 싶다는 쪽으로 생각을 안 한다고 함.

자살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다수라고

 

 

RkNrKu

 

 

'고기능 우울증'이라고 요즘은 스스로가 우울증임을 알아차리기 어려운 우울증도 있음.

성과에 집착하는 현대인에게 많이 나타나서 현대인의 병이라고 부르기도 함

무기력해지고 일상 생활이 어려운 다른 우울증과 달리

멀쩡해보이고 사회 생활도 잘하기 때문에 남들도 우울증이라는 생각을 쉽게 못함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힘들다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한 번쯤 내 상태를 들여다보는 것도 좋을듯

 


NgxcTR
spIzoH
nHNjkV
 

 

참고 영상:
https://youtu.be/8vQ8kA7C2Qg?si=k_hPCMisAl9B0m-e
 

 

댓글 49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57 10.02 86,5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2,70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6,5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2,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6949 이슈 (AG여자유도) 병원 치료받는 정수진, 전국체전 포기 11:37 1
3176948 기사/뉴스 대학가 러브콜 쏟아졌다…태비, 가을축제 휩쓸며 '입소문' 11:36 81
3176947 기사/뉴스 [박스오피스] '암살자(들)' 후폭풍 속 연휴 1위…누적 241만명 11:36 18
3176946 기사/뉴스 박진영, '월 200만원' 논란 결국 입 열었다 "받는줄 몰라..너무 죄송" 3 11:36 331
3176945 기사/뉴스 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11:36 121
3176944 이슈 친언니랑 포토이즘 처음 찍었다는 배우 차경은.jpg 11:35 286
3176943 기사/뉴스 국내 정치권 철회 요구에도…‘암살자(들)’ 싱가포르영화제 개막작 ‘매진’ [왓IS] 4 11:35 47
3176942 이슈 근데 너희 시골살아도 100억있으면 행복할거같음? 34 11:34 616
3176941 이슈 여자들 새로운 경험 많이 해봤으면 좋겠음 페벌가서 막춤도 춰보고 뛰어다니다 마구 넘어지기도 하고 돼갈후 혼자 시켜서 물릴 때까지 먹어보고 11:34 178
3176940 이슈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출시 1 11:34 265
3176939 이슈 "의혹투성이 시대라는 건 의혹이 많아서가 아니다. 질문을 막아서다. 질문이 막히면 억측이 난무한다. 질문이 막히니 진실은 모호하고, 억측이 난무하니 권력은 더 강하게 질문을 막는다. 이 끔찍한 세상이 싫어서, 2024년 12월 3일 밤 사람들이 국회로 달려간 거 아니었을까" 11:33 136
3176938 기사/뉴스 “평생소원이 애 아빠”…47살 김종민, 결혼 1년여 만에 2세 소식 11:33 147
3176937 정치 국힘, '암살자(들)' 공세 계속…"해외영화제 개막작 철회 요청해야" 6 11:33 110
3176936 이슈 아니 진짜 이민호 말을 개잘한다 본인이 뭘 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분석하고 해석했고 잘 이해해서 연기로 표현했는데 그걸 말까지 잘 함 4 11:31 561
3176935 기사/뉴스 장성규, ‘전참시’ 출연했던 매니저와 결별...선물은 BTS 한정판 사인카드 11:28 873
3176934 기사/뉴스 세 배 비싼데 내놓자마자 완판…김치 팔아 540억 쓸어 담았다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7 11:28 655
3176933 기사/뉴스 [속보] 금융권 해킹 IP 19개 특정…미국 등 12개국서 접속 6 11:26 550
3176932 유머 전남편 만난 잭클린 이모 11:25 748
3176931 기사/뉴스 된장치즈 vs 해물어묵…농심, 소비자 투표로 '신라면 40주년' 신제품 결정 18 11:25 730
3176930 정치 [속보] 이 대통령 "공소청·중수청 등장은 국민의 역사적 결단" 24 11:25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