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성규, ‘전참시’ 출연했던 매니저와 결별...선물은 BTS 한정판 사인카드
1,597 0
2026.10.06 11:28
1,597 0

zMHGYA

 

장성규는 6일 자신의 SNS에 “나의 첫 매니저 내친구 용운이가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 ‘전참시’에 나갔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년 전이구나 세월 빠르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별 선물로 나를 잊지 말라는 의미에서 내가 쓰는 것과 똑같은 사양의 라켓을 줬고 용운이는 아이들에게 주라며 BTS 싸인 카드를 줬다 친구야 그리울거야 꼭 다시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618789

 

댓글 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지우개로 지운 듯 피부 결점을 깨끗하게 지워 화사한 피부표현을 완성하는 #지우개쿠션 ‘이레이징 커버 쿠션’ 리뷰 이벤트 (50인) 490 10.05 25,0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6,82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7,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112 이슈 영화인연대 암살자들 입장문 14:02 9
3177111 이슈 [1차 티저] 이번엔 길따라 갑니다 |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김대명 박지환 공명) 14:02 37
3177110 기사/뉴스 주호민 "스스로 말하기 어려운 이들에 녹음금지 예외 인정하라" 14:01 167
3177109 이슈 오늘자 워싱턴 D.C. 콘서트 마친 르세라핌 14:01 89
3177108 정보 라이브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받기 14:01 63
3177107 이슈 COMING SOON | (도경수) DOH KYUNG SOO 2027 SEASON’S GREETINGS [DOHS] 14:00 50
3177106 유머 짱구 두상은 실사였네 1 14:00 217
3177105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14:00 74
3177104 이슈 [KBO] 신한 SOL 퀴즈 안내 7 13:57 438
3177103 기사/뉴스 유해진 "신변 위협" 일정 줄취소…'왕사남' 시상식도 불참 22 13:55 778
3177102 기사/뉴스 네팔 대홍수 구조 공식 종료…실종자 5200명 '사망 선언' 18 13:55 983
3177101 기사/뉴스 [단독] ‘회식 논란’ 정관장, 새 시즌 사령탑 찾았다…권순찬 前 흥국생명 감독 선임 13:54 162
3177100 이슈 1달 터울로 결혼한다는 배우 김승윤- 차경은(본명 김경은) 자매.jpg 10 13:54 1,197
3177099 유머 sum chamgo love dive 1 13:51 141
3177098 기사/뉴스 경찰, '암살자(들)' 제작진 고발 종로서 배당…수사 착수 22 13:50 819
3177097 이슈 자사 제품에 이스터 에그를 몰래 숨겨놓은 기업 14 13:50 1,750
3177096 기사/뉴스 경남에서 첫 외국인 간호사 근무 시작, 마산대 유학생 출신 3 13:50 656
3177095 기사/뉴스 [KBO] KBO 차기 총재 선임 절차 착수…7일 이사회서 논의 시작 57 13:45 1,156
3177094 기사/뉴스 "내 딸 복수는 내가 한다" 딸 성폭행범 비아냥에 '격분' 직접 '화형'시킨 어머니 논란 58 13:44 1,966
3177093 유머 돈과 시간과 건강과 엄마 중에 빌릴 수 있는건 돈밖에 없음. 25 13:42 1,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