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화 속 실제 모델 해고자 부부 "엉엉 울면서 봤다"...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이 16년 만에 지킨 약속
1,036 2
2026.10.06 11:36
1,036 2

영화에 대해 까맣게 잊고 있던 설씨는 올해 "영화를 완성했다"는 제작진의 연락을 받고 "정말 만든 거냐"고 몇 번이나 되물을 만큼 놀랐다. 이 감독의 약속이 16년 만에 실현되면서 부부는 지난달 VIP 시사회에 초대받아 영화를 관람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100414260003325

댓글 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40 00:05 8,8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16,82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67,2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31,1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52,1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7,6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1,7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3,0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7112 이슈 영화인연대 암살자들 입장문 14:02 22
3177111 이슈 [1차 티저] 이번엔 길따라 갑니다 | 🌅🍚맛따라 길따라 대명이따라(김대명 박지환 공명) 14:02 41
3177110 기사/뉴스 주호민 "스스로 말하기 어려운 이들에 녹음금지 예외 인정하라" 14:01 183
3177109 이슈 오늘자 워싱턴 D.C. 콘서트 마친 르세라핌 14:01 93
3177108 정보 라이브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받기 14:01 70
3177107 이슈 COMING SOON | (도경수) DOH KYUNG SOO 2027 SEASON’S GREETINGS [DOHS] 14:00 52
3177106 유머 짱구 두상은 실사였네 1 14:00 232
3177105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14:00 76
3177104 이슈 [KBO] 신한 SOL 퀴즈 안내 7 13:57 447
3177103 기사/뉴스 유해진 "신변 위협" 일정 줄취소…'왕사남' 시상식도 불참 22 13:55 792
3177102 기사/뉴스 네팔 대홍수 구조 공식 종료…실종자 5200명 '사망 선언' 18 13:55 1,001
3177101 기사/뉴스 [단독] ‘회식 논란’ 정관장, 새 시즌 사령탑 찾았다…권순찬 前 흥국생명 감독 선임 13:54 164
3177100 이슈 1달 터울로 결혼한다는 배우 김승윤- 차경은(본명 김경은) 자매.jpg 10 13:54 1,208
3177099 유머 sum chamgo love dive 1 13:51 142
3177098 기사/뉴스 경찰, '암살자(들)' 제작진 고발 종로서 배당…수사 착수 22 13:50 828
3177097 이슈 자사 제품에 이스터 에그를 몰래 숨겨놓은 기업 14 13:50 1,758
3177096 기사/뉴스 경남에서 첫 외국인 간호사 근무 시작, 마산대 유학생 출신 3 13:50 658
3177095 기사/뉴스 [KBO] KBO 차기 총재 선임 절차 착수…7일 이사회서 논의 시작 58 13:45 1,156
3177094 기사/뉴스 "내 딸 복수는 내가 한다" 딸 성폭행범 비아냥에 '격분' 직접 '화형'시킨 어머니 논란 58 13:44 1,966
3177093 유머 돈과 시간과 건강과 엄마 중에 빌릴 수 있는건 돈밖에 없음. 25 13:42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