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母 법인 주소지 강화 장어집 아닌 김포?…"확인 불가" [공식]
1,202 3
2026.01.23 10:45
1,202 3

WiCQHo

배우 차은우의 모친 최 모 씨가 운영하는 매니지먼트가 정식 등록돼 있으나, 주소지는 그간 알려진 강화도가 아닌 경기도 김포인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매니지먼트는 지난 2022년 6월 15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된 상태다. 다만 해당 업체의 주소지는 강화도나 서울 강남이 아닌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으로 기재돼 있었다.

이는 해당 법인의 주소가 차은우 모친이 인천 강화도에서 운영하던 장어 식당 건물로 알려졌던 내용과는 다른 지점이다. 또한 법인명 역시 기존에 알려진 것과는 다른 명칭으로 등록돼 있다.

이와 관련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같은 날 엑스포츠뉴스에 "확인 어렵다"며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66832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65 02.18 11,1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6,3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5,6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7,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4,0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31 기사/뉴스 호텔 급습·추격전 펼친 ‘코리아 전담반’…캄보디아 스캠 조직 140명 검거 17 03:15 1,035
408530 기사/뉴스 "이제 시청 출근 안 해" 사직서 낸 충주맨…'왕따설'에 입 열었다 7 01:59 3,983
408529 기사/뉴스 "고집 진짜 세네" 22년 실패하고도 또?...결국 '51억' 대박 터졌다 6 00:55 4,111
408528 기사/뉴스 걸그룹 얼굴에 나체 사진 합성…30대 회사원의 '최후' 11 00:50 2,792
408527 기사/뉴스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 회사 은퇴 전 사고 판 주식은? 4 00:41 1,680
408526 기사/뉴스 지수 발연기 논란…“이건 너무 심하다했더니” 하루 20만뷰 터졌다, 무슨 일이 23 00:35 7,142
408525 기사/뉴스 ‘환승연애4’ 성백현, 치어리더 안지현과 열애설… 최윤녕과 ‘비즈니스 커플’이었나 7 00:33 2,484
408524 기사/뉴스 도수치료 받으면 본인부담 95%… 정부, 과잉 비급여 '관리급여' 전격 시행 19 00:28 2,900
408523 기사/뉴스 ‘비로자나삼신불도’ 108년 만에 독일서 귀환…일제 강점 초기 1910년대 유출돼 10 00:25 1,456
408522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튜브 복귀…전과 이력 정면 돌파 22 00:23 3,171
408521 기사/뉴스 [속보]‘자산 6억 있어야 한국인’ 국적 취득 강화 청원 5만 명 넘어서 36 00:21 3,322
408520 기사/뉴스 “다들 400은 벌지” 명절 허세였나?…실제 직장인 월급 300만원도 안돼 9 00:17 2,078
408519 기사/뉴스 애견 호텔에 반려견 버리는 주인들…처벌 못 한다? 5 00:13 1,526
408518 기사/뉴스 ‘국정농단 수혜’ 정유라, 이번엔 사기 혐의 재판 안 나가 교도소행 9 02.18 1,412
408517 기사/뉴스 ‘계엄 선포 444일’ 윤석열 내란죄, 19일 오후 3시 선고 18 02.18 801
408516 기사/뉴스 박나래가 문제가 아니었다, 순직 소방관 '사인 맞히기' 제정신?.."자발적 제공" 무적 안내문에 숨은 '운명전쟁49' 7 02.18 2,113
408515 기사/뉴스 설 연휴 후 첫 출근길 아침 최저 -8도에 바람 거세 '쌀쌀' 14 02.18 2,513
408514 기사/뉴스 “두쫀쿠, 악성재고 됐다”…시들해진 열풍에 자영업자들 ‘한숨’ 45 02.18 5,213
408513 기사/뉴스 ‘19 대 1’ 수컷들 성적 괴롭힘에 추락사…암컷 거북의 비극, 북마케도니아 헤르만거북, 암수 불균형에 멸종 위기 12 02.18 3,304
408512 기사/뉴스 가석방으로 나왔는데 또?… 음주운전·폭행 40대 항소심도 실형 3 02.18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