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50번도 22번도 아닌 '10번' 다는 kt 김현수 왜? "친구야, 내 번호 달고 뛰어줘"
1,056 2
2026.01.21 11:01
1,056 2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89805

 

 

niOANL

 

KT 위즈의 '이적생' 김현수가 새 등번호를 받았다. 그런데 번호가 의외다. 50번도, 22번도 아닌 10번이다. 

KT의 '10번'은 지난해까지 황재균이 달았던 등번호다. 황재균은 2018년 KT에 합류하면서부터 줄곧 10번을 달아왔는데, 이번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협상 끝에 은퇴하면서 10번 자리가 공석이 됐다. 

 

이 10번을 김현수가 물려받았다. KT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황재균이 최근 본인 은퇴 기념 식사 자리에서 김현수에게 직접 이 번호를 물려줬다는 후문이다. 1987년생인 황재균과 빠른 1988년생인 김현수는 친구 사이로, 황재균이 10번을 친구가 달고 뛰면 좋겠다고 제안했다고 한다. 이를 김현수가 받아들이면서 새로운 '10번'의 주인공이 됐다. 

당초 김현수는 두산 베어스에서 달았던 50번 혹은 LG 트윈스에서 달았던 22번을 달 것으로 보였으나 비어있는 28번을 달기로 예정이 돼있었다고 한다. 50번은 최근 한화 이글스로 떠난 강백호가 달았던 번호고, 22번은 주전 포수 장성우가 2015년 이적 후 줄곧 달고 있는 번호다. 하지만 황재균이 의미 있는 번호를 물려 주면서 더 의미 있는 등번호를 달게 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노 머시: 90분> AI 재판 리얼 체험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4 00:05 4,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9,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6,3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858 정치 홍준표 “한덕수 결국 중형, 참 딱해...말년이 아름다워야 행복한 인생” 15:59 35
2968857 기사/뉴스 '결혼반지' 끼고 나온 구더기 부사관..."아픈 아내 싫고 짜증나" 15:59 137
2968856 정치 [속보] 홍준표 “한덕수 결국 중형, 참 딱해...말년이 아름다워야 행복한 인생” 1 15:58 139
2968855 이슈 어제 생일카페에 꽃바구니 보낸 올데프 우찬 15:56 238
2968854 이슈 아기 고양이를 위한 집사의 선물 2 15:55 349
2968853 이슈 대광어 쥐며느리로 변경 가능할까요? 11 15:54 689
2968852 유머 광수 놀리는 유재석 TOP4 4 15:52 278
2968851 유머 나이 들어도 커밍아웃 안 한 사람들이 진짜 독한 사람인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15:52 2,510
2968850 정치 이재명 대통령 :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한테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예요. 그건 수단과 과정이죠. 진짜 최종목표는 국민들 권리 구제예요, 국민들의 인권보호. 억울한 범죄 피해자가 구제받을수 있게, 가해자를 처벌 제대로 하는 것.. 이걸 해야죠 16 15:51 455
2968849 기사/뉴스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34 15:51 1,023
2968848 기사/뉴스 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 7 15:50 237
2968847 이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2024년 12월 29일에서 31일 사이, 서울 성북구 돈암동의 한 원룸에서 구운 달걀을 먹다 질식해 사망한 채 발견된 84년생 장 씨에 대해서 잘 아시거나, 사망 당일 행적을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26 15:48 2,288
2968846 정치 장동혁 단식장 찾은 이준석 “공동투쟁 방안 마련할 것” 14 15:48 251
2968845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손익분기점 정보 29 15:48 1,496
2968844 기사/뉴스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44 15:47 1,209
2968843 이슈 이진관 판사 판결문 일부 발췌 28 15:47 1,444
2968842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특허전담조직’ 직원이 회사기밀 빼돌렸다가 구속 2 15:47 612
2968841 이슈 콘서트 중 펑펑 울어버린 한 남자 아이돌 1 15:46 999
2968840 이슈 재작년에 트위터에서 반응 난리났던 일본 단편 드라마...twt 6 15:45 1,112
2968839 이슈 [인터뷰] 조병규·지니, ‘네온-누아르’ 세계에서 마주한 감정의 균열 - 영화 <보이>가 남긴 흔들림 15:45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