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막내아들과 덴마크 공주 결혼시키자"..그린란드 갈등 풀 '간단한 외교적 해법' 화제
2,057 22
2026.01.16 10:27
2,057 22

https://naver.me/GvfYCtYK


uMlHhh

미국이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거듭 밝히며 군사 행동 가능성까지 시사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19)과 덴마크의 이사벨라 공주(18)를 정략 결혼시켜 문제를 해결하자는 주장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SNS X(엑스)에서 활동하는 유명 정치풍자 계정 '미스 화이트'는 그린란드를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과 덴마크의 갈등을 풀 간단한 외교적 해법이라며 배런과 이사벨라 공주의 혼인을 제안했다.

이 계정은 지난 8일 게시글을 통해 "배런 트럼프와 이사벨라 공주가 결혼하고 그린란드를 미국에 혼수로 주면 될 일"이라고 주장했다.


........


일부 네티즌은 "오스트리아는 옛 합스부르크 왕조 시절 이렇게 분쟁을 해결했다", "브리저튼(영국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인기 드라마)이라면 가능할 텐데 아쉽다", "배런이 스페인의 레오노르 공주와 결혼해, 스페인과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통일하는것은 어떠냐", "둘이 결혼했다가 이혼하면, 이사벨라는 미국의 반을 갖게 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나라를 결혼으로 교환하는 건 1400년대에나 하던 일"이라는 목소리도 있다. 한 누리꾼은 AI를 이용해 배런과 이사벨라 공주의 웨딩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금 훔치는 한소희X전종서?! 2026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 예매권 이벤트 67 00:05 3,0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40,4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8,3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81,2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5,6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1,22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3,4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7,9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4346 기사/뉴스 리(Lee), NCT 재민을 아시아 퍼시픽 앰버서더로 선정 16:19 20
2964345 이슈 현재 빠르게 역주행 중인 20년 전 노래 멜론 일간 추이 1 16:15 754
2964344 이슈 아이브 엄예 넘예 리즈 5 16:14 484
2964343 기사/뉴스 이민우♥이아미, 생후 1개월 딸 공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살림남) 16:11 1,528
2964342 이슈 디플 고자극 드라마 캐스팅 된 탑모델 2 16:10 1,272
2964341 기사/뉴스 전현무도 몰랐다…갑자기 '나혼산' 찾아온 '예상 못한 인물' 9 16:10 1,974
2964340 기사/뉴스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18 16:09 1,077
2964339 유머 피자의 흑백3 도전장에 대한 김풍의 답변과 손종원의 답변 19 16:09 1,670
2964338 이슈 [KBO] 돌고돌아 5년만에 키움 유니폼 입는 서건창 30 16:08 1,284
2964337 이슈 아침보다 저녁에 단식을 해야하는 이유 25 16:07 2,027
2964336 기사/뉴스 이수혁X차주영 ‘시스터’ 호평 키워드 3 1 16:07 493
2964335 기사/뉴스 짬뽕 국물을 얼굴에 붓고, 뜨거운 욕조에 상체를 밀어 넣는 식의 고문이 4박5일간 이어졌다. 이씨는 끝내 “내가 죽였다”고 허위 자백을 했다. 경찰은 자백 외에 다른 증거가 나오지 않자 “그냥 보낼 수 없다”며 다른 혐의를 만들어냈다. 유괴 사건의 진범은 두 달 뒤에 잡혔다. 25 16:06 1,928
2964334 이슈 AI가 셀프소송도 가능하게 해줌 22 16:06 1,388
2964333 정치 (단독)문제의 금고, 김병기 집에 있었다 16 16:06 889
2964332 이슈 국내에 10명도 안된다는 직업 3 16:06 1,067
2964331 이슈 흑백2 윤주모 아들 돌잔치에 모였던 셰프들 18 16:05 2,461
2964330 이슈 < 현 대한민국 사형수 현황> 을 알아보자 1 16:05 404
2964329 이슈 [KBO] 키움, 서건창과 1억2천만원에 선수 계약 21 16:05 922
2964328 기사/뉴스 10대 교회제자와 수십차례 성관계 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1 16:04 936
2964327 기사/뉴스 추성훈, 母와 뉴욕서 떠올린 아버지의 말…“죽기 전엔 이탈리아” 16:04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