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앞서 진행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전현무가 내놓은 '명품 빨간 구두'가 드디어 주인을 만난다. 고난도 아이템이었던 구두가 주인을 만나자, 전현무는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라고 감탄한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마지막 손님으로 션도 방문한다. 션은 입구의 방명록에 남다른 명언을 남기고, 장바구니도 가득 채운다. 계산을 완료하고 계좌를 확인한 전현무가 "왜 이렇게 많이 내셨어요?"라며 놀란다.
새벽부터 바자회를 준비해 녹다운된 전현무는 바닥에 널브러진다. 그때,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이 등장한다. 전현무는 "얘 아직도 있어?"라고 믿기지 않는 표정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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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아직도 있어?”
설마 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