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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수혁X차주영 ‘시스터’ 호평 키워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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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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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스터’ 가 호평 키워드 3를 공개했다.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 ‘시스터’가 28일 개봉을 앞두고 호평 포인트 3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2일 언론배급시사회로 베일을 벗은 ‘시스터’ 를 향한 언론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첫 번째 포인트는 밀실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를 최대한으로 살려낸 진성문 감독의 연출력으로 꼽힌다. 

“제한된 공간에서 극강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장르적 재미!”, “피땀눈물로 완성한 납치 스릴러!” 등 영문도 모르고 납치된 인질 ‘소진’(차주영)과 납치범 ‘해란’(정지소), ‘태수’(이수혁)의 사투를 한정된 공간 안에서 펼쳐내며 공간을 탁월하게 활용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빚어냈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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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포인트는 세 배우의 빛나는 앙상블이다. “밀실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시너지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세 배우의 앙상블!”, “세 배우의 연기 차력쇼… 3명으로 스토리를 꽉 채운다는 것이 정말 대단했다.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작품” 등의 평이 입증하듯,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표정만으로 서사를 강렬하게 끌고 나가는 것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으로 러닝타임을 꽉 채우는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의 열연은 90분 내내 압도적인 몰입도를 선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포인트는 ‘소진’과 ‘해란’, ‘태수’의 예측 불가한 관계성이다. “관객의 허를 찌르는 반전의 반전 또 반전 스릴러”, “한정된 공간에 갇힌 연기짱 세 명 개쫄깃” 등 이복자매인 ‘소진’과 ‘해란’, 냉혹하게 판을 설계한 ‘태수’ 사이에서 관계의 진실이 점차 드러나며, 납치범과 인질의 일반적인 모습을 탈피하고 보여주는 강렬한 서스펜스에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언론과 관객들의 만장일치 찬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호평 포인트 3를 공개한 영화 ‘시스터’는 28일 전국 극장 개봉 예정이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116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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