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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신 긴장 좀 하셔야"…'솔로지옥5' 선넘는 플러팅 전쟁

무명의 더쿠 | 01-14 | 조회 수 2050


프리지아, 덱스, 이시안 뒤이을 새로운 스타의 탄생

 

'솔로지옥'은 매 시즌 화제의 스타들을 탄생시켰다. 이번 시즌에서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규현은 "이미지 관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 시즌은 정말 솔직하시고 본인의 매력을 발산하는 게 보였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수영장 신을 빼놓을 수 없다. 역대급으로 섹시한 장면이 있다. 수영장 나올 때마다 긴장을 좀 하셔야 할 거 같다"면서 "스타가 대체 몇 명이 탄생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앞서 덱스 역시 '솔로지옥2'에서 수영장신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제 '솔로지옥'의 수영장 신하면 시즌2의 덱스가 아니라, 시즌5의 수영장 신이 될 거라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다. 물려준다기보다 뛰어넘었다 보실 수 있을 거 같다"라고 했다.

김재원 PD는 "여성 캐릭터들이 진취적이고 캐릭터성이 강하다. 여성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여성 출연진만 아니라 남성 출연진의 매력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재원 PD는 "덱스 씨가 남성 출연자들 한 번 제대로 치고받고 싸웠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번 시즌에는 역대급 참호 격투장을 만들었다. 남자분들도 놀랄 정도로, 명경기가 많았다"라고 전했다.

 

◆'선 넘는' 플러팅 전쟁

박수지 PD는 "테토녀들의 전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다. 여성 캐릭터들이 불같이 직진하고, 솔직한 분들이 많으셔서 내가 '솔로지옥'을 보는 건지, '스우파'를 보는 건지 헷갈릴 정도로 배틀 같은 장면이 있다. 한 두 명의 서사에 집중하기보다는 영화 '러브액츄얼리'처럼 출연진 각각의 이야기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해는 "이번엔 여성 출연자들의 승부욕이 너무나 대단해서. 눈빛 하나에도 집중되는 게 많았다. 몸싸움만 아니라 말싸움에서도 많은 걸 느꼈다. 싸우고나서 '왜 이 말을 안 했지?' '왜 참았지?' 격양되는 걸 보니 카메라 없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라 흥미롭게 봤다"라고 전했다.


출연진만 아니라 MC들의 솔직함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홍진경은 "MC들도 이미지 생각 안 하고 욕이 나오면 욕을 했다. 규현 씨가 중간에 정신차리면 이불 다시 덮어주곤 했다. 그런데 또 제가 욕하면서 이불 차버리고, 다음엔 이다희 씨가 욕하면서 이불을 발로 차버리면 그러면 또 덱스 씨가 이불을 다시 덮어주곤 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14n18045?sect=ent&list=rank&cate=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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