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수영장 신 긴장 좀 하셔야"…'솔로지옥5' 선넘는 플러팅 전쟁
1,400 8
2026.01.14 16:54
1,400 8


프리지아, 덱스, 이시안 뒤이을 새로운 스타의 탄생

 

'솔로지옥'은 매 시즌 화제의 스타들을 탄생시켰다. 이번 시즌에서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규현은 "이미지 관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 시즌은 정말 솔직하시고 본인의 매력을 발산하는 게 보였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수영장 신을 빼놓을 수 없다. 역대급으로 섹시한 장면이 있다. 수영장 나올 때마다 긴장을 좀 하셔야 할 거 같다"면서 "스타가 대체 몇 명이 탄생할지 모르겠다"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앞서 덱스 역시 '솔로지옥2'에서 수영장신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이제 '솔로지옥'의 수영장 신하면 시즌2의 덱스가 아니라, 시즌5의 수영장 신이 될 거라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다. 물려준다기보다 뛰어넘었다 보실 수 있을 거 같다"라고 했다.

김재원 PD는 "여성 캐릭터들이 진취적이고 캐릭터성이 강하다. 여성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여성 출연진만 아니라 남성 출연진의 매력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재원 PD는 "덱스 씨가 남성 출연자들 한 번 제대로 치고받고 싸웠으면 좋겠다고 해서, 이번 시즌에는 역대급 참호 격투장을 만들었다. 남자분들도 놀랄 정도로, 명경기가 많았다"라고 전했다.

 

◆'선 넘는' 플러팅 전쟁

박수지 PD는 "테토녀들의 전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다. 여성 캐릭터들이 불같이 직진하고, 솔직한 분들이 많으셔서 내가 '솔로지옥'을 보는 건지, '스우파'를 보는 건지 헷갈릴 정도로 배틀 같은 장면이 있다. 한 두 명의 서사에 집중하기보다는 영화 '러브액츄얼리'처럼 출연진 각각의 이야기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해는 "이번엔 여성 출연자들의 승부욕이 너무나 대단해서. 눈빛 하나에도 집중되는 게 많았다. 몸싸움만 아니라 말싸움에서도 많은 걸 느꼈다. 싸우고나서 '왜 이 말을 안 했지?' '왜 참았지?' 격양되는 걸 보니 카메라 없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라 흥미롭게 봤다"라고 전했다.


출연진만 아니라 MC들의 솔직함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홍진경은 "MC들도 이미지 생각 안 하고 욕이 나오면 욕을 했다. 규현 씨가 중간에 정신차리면 이불 다시 덮어주곤 했다. 그런데 또 제가 욕하면서 이불 차버리고, 다음엔 이다희 씨가 욕하면서 이불을 발로 차버리면 그러면 또 덱스 씨가 이불을 다시 덮어주곤 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114n18045?sect=ent&list=rank&cate=interest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495 01.12 30,6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2,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8,3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3,5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56,1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1,22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1,4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2476 이슈 2026년 2세대 막둥이 컴백에 온 2세대 선배들이 필요하다 20:23 102
2962475 이슈 10대 20대 30대 4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인 나라 9 20:21 607
2962474 이슈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이라는 16년 전 뮤비..................................... 4 20:20 629
2962473 이슈 킴 카다시안이랑 똑같은 드레스 입은 제니 -> 알고 보니 제니도 복면 있었음 6 20:19 1,031
2962472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허각 “Cosmos” 20:19 17
2962471 유머 일톡 핫게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1 20:15 3,512
2962470 이슈 이렇게 생긴 고양이가 길거리에서 아는척 하는데 어케 입양 안해요? 7 20:15 1,378
2962469 이슈 중세시대 배경의 로판에 나올것같은 컨포 1 20:14 681
2962468 이슈 학교 선후배 사이라는 윤남노, 김희은 셰프 4 20:14 1,126
2962467 유머 오늘 있었던 일: 팀장님이 전원 회의실로 집합ㅡㅡ 3 20:14 1,125
2962466 기사/뉴스 "사우디 등 걸프국들, 미국에 '이란 공격 말라' 로비" 4 20:12 374
2962465 이슈 15년전 오늘 발매된, 정용화 “처음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해 (반말송)” 1 20:11 50
2962464 이슈 컴백워밍업 : 예뻐 보이는 카메라 마사지 비결 | 일자다리 하체운동 | #옫운완 EP.2 | ODD YOUTH(오드유스) COMEBACK WARMING UP 20:11 52
2962463 이슈 2025 연말 무대 비하인드 - ENHYPEN (엔하이픈) 20:10 40
2962462 이슈 [CIX VLOG] Seunghun in Tokyo 20:10 43
2962461 이슈 (깜놀, 공포주의) 현재 BL덬들한테 화제되고 있는 BL 만화.jpg 8 20:10 1,519
2962460 이슈 <그녀의 이름은 난노 : 더 리셋> 포스터 공개 16 20:10 1,142
2962459 유머 선재스님 인터뷰에 자연스레 손종원 셰프가 연상된다는 내용 1 20:10 1,579
2962458 정치 이재명 대통령 입국하시고 만나자마자 드럼쳤던거 얘기하는 듯한 우상호 정무수석ㅋㅋㅋㅋㅋㅋㅋㅋ 11 20:09 1,099
2962457 정보 '흑백요리사' 보면 셰프들이 많이 쓰는 칼 4 20:09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