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1주일, 2주일 동안 계속 맞았는데 효과가 없더니 3주차 맞을 때부터 갑자기 속에서 멀미가 나고 종일 체한 것 같은 느낌이 났다. 차 안에서도 계속 멀미를 하고, 메스껍고 토할 것 같은데 토는 안 나오고. 3주 차 때 한번 맞고 3일은 완전 정신 나간 채로 살았다”며 부작용을 토로했다.
이시안은 약물 사용을 중단했다면서 “위고비 잘 맞는 사람 너무 부럽다. 그래서 그냥 열심히 식단하고 열심히 운동하는 게 답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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