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공약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권성준 셰프는 “예전에 88~89kg까지 나갔던 적이 있다. 81~82kg까지 뺐는데, 지금은 얼굴이 좀 부어 있다”고 말했고, 덱스는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지금 핏은 잘 받는다. 포토월에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권성준 셰프가 “어제 좀 많이 먹었다”고 하자, 덱스는 “국밥을 두 그릇이나 먹으면 어떡하냐”며 농담 섞인 핀잔을 줬다.
이후 덱스가 “카페를 하고 싶은 것 같다”고 돌직구를 던지자, 권성준 셰프는 “카페 창업하면 아르바이트 하실래요?”라고 제안했다. 이에 덱스는 “좋아요. 95즈가 한 번 해보자”며 흔쾌히 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최근 SNS를 통해 체중 감량 선언을 하며 “77kg까지 감량하지 못하면 과거 실패했던 카페를 다시 창업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그러나 2025년 마지막 날을 앞두고 “스스로 지금 77kg라고 생각하기로 했다”며 사실상 다이어트를 포기했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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