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영철은 "쓰러질 때 가장 크게 도와줬던 임형준 씨와 김숙 씨를 양부모님으로 모시기로 하셨다던데 요즘도 자주 만나시고 연락하시나요? 혹시 효도 여행을 안 갔나요"라는 메세지를 소개했다.
김수용은 "좋은 생각이에요. 한번 가겠습니다"라며 웃었다.
그러자 김영철은 "김숙 씨랑 형준 씨가 도움을 주셨는데 갈비뼈가 아까 좀 안 좋아지면서 김숙 씨를 고소하겠다고"라고 물었다. 김수용은 "갈비뼈가 부러져서 상해로. 그런데 선처를 호소해서 해피엔딩으로 끝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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