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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韓서 첫 해외 단독 공연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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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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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幾田りら LIVE TOUR 2026 “Laugh”(이쿠타 리라 라이브 투어 2026 “래프”)’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Laugh’ 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일본 2개 도시와 한국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한국 콘서트는 이쿠타 리라의 첫 해외 단독 공연인 만큼, 벌써부터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쿠타 리라는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다. 그는 요아소비는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광고 및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작업 등에 참여하는가 하면, 대체 불가한 음색과 장르를 아우르는 섬세한 보컬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뿐만 아니라 이쿠타 리라는 최근 국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듀엣)’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줬고,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서도 지코와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남다른 글로벌 파급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2024년 12월 요아소비로 성황리에 마쳤던 두 번째 내한 콘서트 이후 솔로 라이브 투어로 약 1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쿠타 리라. 음악, 공연 등 꾸준히 활발한 행보를 펼쳐온 그가 요아소비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꾸며낼 이번 콘서트를 향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9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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