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하이록스 대회를 언급하면서 "요즘 유행을 하고 있다. 여러가지 운동을 섞어서 하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동현은 "그 대회는 입상을 나이별로 나눠서 한다. 젊은 친구들 그룹에서는 1위가 어렵지만, 저는 쉬엄쉬엄해도 1등을 하더라"면서 웃었다.
이어 "현역 때 챔피언 벨트도 없고 해서 계속 도전하고 있다. 3번 나갔는데 3번 다 1위를 했다"고 말했고, 이에 김구라는 파이터로서 현역 복귀 생각은 없는지 물었다.
이에 김동현은 "복귀 생각은 없다. 제가 얼마 전에 몽골에 가서 스파링을 하다가 코피가 났는데 안 멈추더라. 이건 아니다 싶었다. 근데 몸은 지금이 더 좋아졌다. 더 다양한 운동을 하고 있다"면서 웃었다.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108000504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