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구라썰일줄 알았는데
https://en.wikipedia.org/wiki/Jeanne_de_Clisson
팩트임
토지와 재산 일체를 팔아 세 척의 함선을 구입,
잉글랜드 왕실의 사략선장 면허를 받아 오직 프랑스 선박만 공격하는 해적이 됐다.
검은 선체에 핏빛 붉은 돛을 단 선단을 그는 '나의 복수( My Revenge)'라 불렀고, 나포한 선박의 선원 전원을 죽이고 단 한 명만 살려 프랑스 왕가에 그의 복수극을 전하게 했다. 우연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13년 결혼생활만큼인, 1356년까지 만 13년간 해적질을 했고,
이후 재혼해 잉글랜드에서 귀족의 삶을 누렸다.
호칭 '브르타뉴의 암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