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특성상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요리를 내놔야하는데
날이 갈수록 요리 주제도 어려워지고 난이도도 올라가서
점점 시간이 부족한데 사방에 방해하는 사람 열댓명이 있음
(시끄러움 정신없음 산만함 주의)

원조 착한 마음씨 샘킴마저 극대노하게 하는 소음


마치 야구장에서 연습하는 양궁 선수들처럼
자기도 모르게 흑백을 위한 특수 훈련을 매주 하고 있었던 셰프들
냉부 흑백 똑같이 7초 남기고 카운트다운하는데 이렇게 분위기가 다름
https://x.com/i/status/2000869427232100503
냉부에서 시간 임박하면 손 벌벌 떨던 손종원 마저
흑백에선 떨지도 않고 침착하게 요리 완성

냉부 특훈 받고 흑백 찍고 온 셰프의 실제 후기.jpg
(부작용으로 예능감과 함께 허세가 늘어날 수 있음)

에드워드리 피셜 흑백요리사보다 더 힘든 프로그램
셰프들의 지옥 <냉장고를 부탁해>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