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x.com/jongambrellap/status/2009488398978044353

https://x.com/netblocks/status/2009482662025871737
https://x.com/guyelster/status/2009374964231635117
https://x.com/sentdefender/status/2009375870536855774
https://x.com/Mojahedineng/status/2009338058752352450
출처: https://iran.liveuamap.com/
이란상황 이해하려면 아래 영상 추천
https://www.youtube.com/watch?v=uc_uC7mzXKc
영상 못보는 덬들 위해서 아래는 재미나이 요약본
1. 상인들이 주도하는 이례적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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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의 분노: 12월 26일부터 테헤란의 대형 시장 상인들이 경제난에 항의하며 가게 문을 닫고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정권의 지지 기반이었던 상인들이 시위의 주체가 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며 정권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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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붕괴 상황: 이란 리알화 가치가 폭락하여 1달러당 약 147만 리알에 달하며, 월간 인플레이션이 50%를 기록하는 등 민생이 파탄 난 상태입니다.
2. 정권에 대한 강력한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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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보다 외부 지원 우선: 시위대는 자국민은 굶주리는데 정부가 헤즈볼라나 하마스 등 해외 대리 조직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하는 것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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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왕정에 대한 기대: 과거와 달리 시위대 사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심지어 1979년 혁명 이전의 팔레비 왕정을 그리워하는 구호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3. 트럼프의 경고와 정권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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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이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할 경우 미국이 개입할 수 있다고 두 차례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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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압의 어려움: 이란 정부는 강경 진압을 하고 싶어도 미국의 개입 명분을 줄까 봐 우려하고 있으며, 반대로 시위를 방치하면 정권의 권위가 흔들리는 진퇴양난에 빠져 있습니다.
4. 향후 전망과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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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붕괴 가능성: 현재 군대가 여전히 정권에 충성하고 있어 즉각적인 붕괴 가능성은 낮지만, 시위가 장기화될 경우 체제 유지에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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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해결책 부재: 경제 위기를 해결하려면 제재 해제가 필수적이지만, 이를 위해 미국이 요구하는 핵 포기를 이란 정권이 수용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