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삼전·하닉 동반 최고가 경신하자···코스피, 두달만에 사상 최고치 돌파
1,777 12
2026.01.02 10:36
1,777 12
SbKwfD

코스피가 올해 첫 거래일인 2일 역대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1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5.86포인트(0.38%) 오른 4230.03에 거래되고 있다.전장보다 10.36포인트(0.25%) 오른 4224.53에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이날 장중 4238.63까지 오르면서 지난해 11월4일 기록한 역대 장중 최고가(4226.75)를 두달여 만에 갈아치웠다.

최근 미 증시의 부진 등으로 상승종목보다 하락종목이 많을 정도로 장 전반적으론 부진하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부터 동반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장중 12만4000원을 넘어섰고 SK하이닉스도 사상 처음으로 ‘66만닉스’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날 오전 10시3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3600원(3%) 오른 12만3500원, SK하이닉스는 5000원(0.77%) 오른 6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1.18%), HD현대중공업(1.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2.44%), 두산에너빌리티(0.80%)와 실적 전망이 상향된 셀트리온(8.18%) 등 주요 대형주도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러나 새해부터 증권가가 목표주가 줄하향에 나선 LG에너지솔루션(-2.31%), 삼성SDI(-3.71%) 등 2차전지주는 업황 악화 우려가 커지면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https://naver.me/GVEki30U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65 01.01 19,9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2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6,8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6,3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1,2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0920 기사/뉴스 AOA 출신 권민아, 자살 소동 2시간만에 극적 구조..이틀새 8차례 걸쳐 폭로 1 12:06 441
400919 기사/뉴스 제주도 무비자 입국 30대 중국男, 9명 지갑털어 12:06 87
400918 기사/뉴스 [와글와글] '딱 봐도 가짜' 장애인 스티커 그린 차주 3 12:02 583
400917 기사/뉴스 "비밀 밝히겠다" 협박에 20대男 살해한 불륜 커플 4 11:58 924
400916 기사/뉴스 약물 운전하다 전봇대 '쾅!'…유명 30대 여성 BJ 체포 2 11:56 832
400915 기사/뉴스 ‘화천 북한강 훼손 사체 유기’ 軍 장교 무기징역 확정 1 11:54 294
400914 기사/뉴스 ‘반도체 효자’ 덕에 작년 韓 수출 사상 처음 7000억달러 돌파 11:46 120
400913 기사/뉴스 '반도체 지방 이전론' 불붙나.. 새만금 유치운동에 용인시장 강력 반발 10 11:41 378
400912 기사/뉴스 [단독] 데브시스터즈 '브릭시티' 접는다... 이지훈, 실패한 사업 다각화 13 11:34 2,169
400911 기사/뉴스 음주운전사고, 무면허음주까지 겹친다면 실형?…음주변호사의 조언 3 11:34 227
400910 기사/뉴스 '어린 형제' 치고 도망간 운전자 "무서워서"…경찰, 긴급체포 16 11:26 1,416
400909 기사/뉴스 '가입자 5천만명'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태…위버스 "구성원 비위 행위, 즉시 직무 배제" 6 11:25 941
400908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스페인 데이트 2 11:24 1,255
400907 기사/뉴스 [속보] 18년 만에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분리 출범 15 11:23 1,644
400906 기사/뉴스 유명 BJ, 약물 운전으로 전봇대 들이받아…현행범 체포 11:23 1,150
400905 기사/뉴스 한강 소설은 아직이지만 성해나, 김기태 신작 기대하세요 [.txt] 3 11:17 1,258
400904 기사/뉴스 "서둘러야 받을 수 있다"…2년 만에 부활한 '월 60만원' 지원금 정체는 4 11:12 3,783
400903 기사/뉴스 "여보, 서울서는 도저히 못 살겠어"…미친 집값에 116만명 짐 싸 떠났다 11 11:08 1,799
400902 기사/뉴스 명품 판도 뒤집혔다…비싸게 판 샤넬, '만년 1등' 누르고 정상 차지 11:05 1,789
400901 기사/뉴스 "판교 이남은 지방…사람이 떠난다" 반도체 고급인력 발목잡는 지방이전론[Why&Next] 21 11:05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