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랑해 지혜야" 옥택연, ♥예비신부에 공개 고백 [2025 KBS 연기대상]
7,770 38
2025.12.31 22:56
7,770 38

https://naver.me/531Kz00z



sEwzoo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수상 소감에서 예비 신부를 언급했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옥택연은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24시 헬스클럽’의 이준영과 함께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트로피를 받은 옥택연은 “2PM으로서는 상을 많이 받아봤지만 연기로 상을 받는 건 처음이다. 전혀 기대하지 않는데 당혹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하면서 연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연기를 시작한 지 15년 됐는데, 이번 작품을 통해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옥택연은 감독과 작가, 제작진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고, 상대 배우 서현에게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 또한 부모님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2PM 멤버들, 팬들에게도 차례로 인사를 건넸다.

특히 수상 소감 말미에는 “마지막으로 저의 예비 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사랑해 지혜야”라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28 01.01 36,6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0,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1,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9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08 기사/뉴스 김설 깜짝 등장…박선영X고경표 눈물 “상상도 못해” (‘응팔 10주년’) 3 22:58 1,473
401007 기사/뉴스 [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242 22:47 10,683
401006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라고 소개하더니.."비만 주사 배합, 날 따라올 사람 없어" 4 22:45 2,097
401005 기사/뉴스 주사 이모, 박나래·키 유명세 이용했나.."유독 아이돌과 친분 과시" 5 22:07 2,846
401004 기사/뉴스 “24년 11월 당시, 국힘 당대표실이 당원게시판 조사 중단 지시” CBS 이정주 기자 폭로 4 21:48 1,054
401003 기사/뉴스 임성근, '흑백요리사2' 신스틸러 되더니 유튜브까지 대박 [엑's 이슈] 21:36 839
401002 기사/뉴스 "너 나 알아? 안경 벗어"‥철거 건물 안 무차별 폭행 8 21:32 1,195
401001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해외환자 유치업자였다..사칭 병원 "억울" 35 21:31 4,018
401000 기사/뉴스 워런 버핏 은퇴…버크셔 누적수익률 610% 7 21:19 2,837
400999 기사/뉴스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230 20:47 25,419
400998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밝힌다…의사 아닌 충격적 실체는? 6 20:45 1,616
400997 기사/뉴스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다시 만난다…'일주일' 한정 상영 3 20:41 635
400996 기사/뉴스 ‘주사 이모’ 집 급습했더니… 문 열고 나온 ‘뜻밖의 인물’에 제작진 경악 (궁금한 이야기 Y) 23 20:36 11,866
400995 기사/뉴스 한가인 "박보검과 러닝하면 안 힘들다더라"…션이 밝힌 '보검스하이'의 위력 ('자유부인') [순간포착] 7 20:31 1,124
400994 기사/뉴스 [속보] 미 국무부, 러시아에 있는 미국 시민은 당장 러시아 떠나라 247 20:19 46,728
400993 기사/뉴스 강도 잡았는데 살인미수?…역고소 당한 나나 4 20:19 689
400992 기사/뉴스 [전문] 조윤우, 돌연 '은퇴+결혼' 동시발표 "15년 배우 생활 접는다" 사진 공개…팬들 응원+섭섭 12 20:15 7,692
400991 기사/뉴스 [단독]“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 1217 19:58 79,930
400990 기사/뉴스 내가 묵었던 숙소도? "벌금 2천" 제주 무더기 불법 숙박시설 적발 2 19:30 1,858
400989 기사/뉴스 [속보] 종각역 3중 추돌 심정지 이송 피해자 사망 250 19:24 55,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