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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복입은 루비짱 성우보고 중국인들이 화냈던 사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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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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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2017년,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국가 이미지걸 투표에서


아쿠아의 쿠로사와 루비가 한국 담당멤버로 뽑히며 


당시 서비스했던 게임 스쿠페스에서 일러스트와 보이스 수록이 이루어 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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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같은해 아쿠아의 아시아투어가 기획되며 서울공연이 확정되자


한국팬들 사이에서 성우 후리하타 아이에게 루비 한복을 선물해주자는 얘기가 나왔고,


어찌저찌 한복이 완성되어 선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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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리링은 그 선물받은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올리며 팬서비스의 절정을 보여줌


사실 보내면서도 입어줄꺼까진 기대 안한 상태였는데

(전달도 티내는 것처럼 될까봐 익명 비공개로 진행)


개인 SNS는 물론이고 럽라 공식계정까지 이 사진을 업로드한것.



그리고 이게 중국팬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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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어에서도 짱깨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수준의 공연매너와


호텔 스토킹,성우 위협 논란까지 일으키며 뭐하나 잘난게 없었던 중국팬덤이였지만


한복인증과 일본/서양에서 쏟아지는 한국팬 찬양을 보고 제대로 꼴받아


중국 담당이던 요우 역 사이토 슈카에게 중국옷을 보내자고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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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슈카의 경우 여태껏 한번도 실현된적 없었던 요소로드 퍼포먼스를 


한국에서 처음 경험하곤 한국뽕에 제대로 취해서 사랑해요 고마워요 또갈게요 를 


몇십번이고 외치던 상태였기에 더욱 짱개들 속이 답답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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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개인 팬미팅으로 상해에 찾아온 슈카가 중국팬들에게 받은 치파오를 입은 사진을 올리며


이 사태는 마무리 되었지만, 모금부터 시작해서 온갖 잡음을 터트리고


럽라,소속사 공계와 슈카 개인SNS에 DM,답글을 미친듯이 달며 "보낸다 보냈다 입어달라 왜안입냐"


떠들어댄 끝에 받아낸거나 다름없어서 짱개들 말곤 아무도 좋게 안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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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 말거나 지금도 후리는 물론 슈카마저 틈만나면 한국갈래 노래를 부르는 상태라 


뭐때문에 했는지조차 모를 해프닝으로 남아버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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