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가방 바닥에 뒀다고…" 20대 마트 직원 뺨 때린 60대, 벌금 100만 원
2,896 28
2026.04.03 13:35
2,896 28

대형마트에서 계산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직원의 뺨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오늘(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폭행 혐의로 기소된 최모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24년 7월 5일 오후 1시쯤 부산 한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산 뒤 마트 직원 20대 여성 김모 씨 뺨을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최 씨는 '계산 완료' 스티커를 붙이려던 김 씨가 자신의 철제 캐리어에 있던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은 것에 항의하며 갑자기 뺨을 때렸습니다.

이후 김 씨가 사과했지만 최 씨는 폭언을 이어갔습니다.

판사는 "납득할 수 없는 사유로 영업장소에서 근무 중인 선량한 피해자를 폭행해 그 죄질 및 범정이 불량하다"고 판결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402205825413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78 04.01 24,4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1,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18 이슈 네타냐후가 팔레스타인들이 갈 곳을 찾아야 한다고 말함 16:56 14
3033317 기사/뉴스 '거장 감독' 장항준, 송은이 만나 제작 뒷이야기 전한다 16:56 40
3033316 기사/뉴스 '내 이름은'·'서울의 밤' 등 6편, 伊 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종합) 16:55 13
3033315 이슈 70년 만에 불러보는 "아버지"....제주4.3추념식 눈물바다 1 16:55 64
3033314 이슈 이종격투기 선수 육진수한테 보복운전하던 운전자 7 16:54 514
3033313 이슈 각자 다른 느낌의 하츠투하츠ver 대추노노 2 16:53 256
3033312 기사/뉴스 [단독] 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다음주 촬영 시작 17 16:52 525
3033311 유머 집사가 가져온 작은게 뭐지 싶어서 냥냥펀치 때리는 고양이 2 16:51 473
3033310 유머 대만 관광객이 북촌에서 찍은 찰나의 순간 5 16:50 1,212
3033309 이슈 법을 불신하게 만든다는 최근 사건들 3 16:50 857
3033308 유머 이걸 견뎌야지 진정한 중장르의 맛을 느낄수있는겁니다. 1 16:49 318
3033307 유머 두쫀쿠 얼마나 먹고 싶은건지 감도 안옴 ㅋㅋ 1 16:49 601
3033306 기사/뉴스 '아기맹수' 김시현, 과거 전신 4분의 1에 화상 "얼굴·두피 포함, 아빠 면회도 안 받아" (옥문아) 9 16:47 2,045
3033305 이슈 푸토제닉 그 자체인 푸바오.jpg (배우 출신이라 표정 잘 지음) 9 16:47 638
3033304 이슈 정병존 정체기 온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7 16:45 571
3033303 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4.3 추념식' 참석해 "왜곡 불가해도 새로운 검증·기록 가능" 2 16:45 273
3033302 이슈 진심이었던 불륜 관계.jpg 17 16:45 3,551
3033301 기사/뉴스 전두환 추가 미납금 추징 어려워졌다…대법 “사망으로 채권 소멸” 8 16:45 365
3033300 이슈 덩치만 작았으면 반려동물로 인기 많았을거 같은 동물 24 16:45 1,435
3033299 유머 언니가 점지해준 삶을 사는 동생 18 16:43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