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북도-김제시-베스트웨스턴, 호텔 건립 '맞손'
736 4
2025.12.26 16:56
736 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98979?sid=102

 

(중략)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정성주 김제시장,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 김해영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사업은 김제시 상동동 김제온천관광지 내 숙박시설 용지(9,164㎡)에 총 36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3성급 호텔을 건립하는 것으로, 2028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호텔은 총 101실 규모다.

호텔에는 객실과 함께 연회장,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규모 행사와 단체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편의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협약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김제시는 행정절차 지원과 관련 조례에 따른 투자보조금 지급을 맡는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은 투자계획서에 따른 사업 이행과 호텔 건립을 책임진다.

도는 이번 협약이 김제 온천지구의 체류 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국제행사와 대형 이벤트를 안정적으로 치를 수 있는 지역 인프라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김제 온천지구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는 첫걸음이다"며 "도와 김제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이 힘을 모아 지역경제와 관광이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40 01.01 40,0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1,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9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10 기사/뉴스 [단독] 장덕준 산재 후에도…“사고사 0명”만 공시한 쿠팡 2 01:42 379
401009 기사/뉴스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98 00:48 11,414
401008 기사/뉴스 “보고도 못 믿겠다” 죽은 고래, 배 갈랐더니 ‘충격’ 실상…쓰레기가 수두룩 [지구, 뭐래?] 23 00:12 2,470
401007 기사/뉴스 '알몸 앞치마' 들킨 서현진, 장률 아들이 뱉은 "창×" 욕설에 충격 ('러브미') [종합] 33 01.02 5,680
401006 기사/뉴스 “생애 첫 올림픽, 긴장보단 설레요”… 쇼트트랙 에이스 두 막내가 간다 01.02 849
401005 기사/뉴스 박나래 성행위까지 알아야해?..前매니저 추가 폭로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531 01.02 46,245
401004 기사/뉴스 김설 깜짝 등장…김선영X고경표 눈물 “상상도 못해” (‘응팔 10주년’) 3 01.02 2,521
401003 기사/뉴스 [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522 01.02 30,779
401002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라고 소개하더니.."비만 주사 배합, 날 따라올 사람 없어" 4 01.02 3,268
401001 기사/뉴스 주사 이모, 박나래·키 유명세 이용했나.."유독 아이돌과 친분 과시" 6 01.02 3,496
401000 기사/뉴스 “24년 11월 당시, 국힘 당대표실이 당원게시판 조사 중단 지시” CBS 이정주 기자 폭로 4 01.02 1,341
400999 기사/뉴스 임성근, '흑백요리사2' 신스틸러 되더니 유튜브까지 대박 [엑's 이슈] 01.02 1,034
400998 기사/뉴스 "너 나 알아? 안경 벗어"‥철거 건물 안 무차별 폭행 8 01.02 1,504
400997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해외환자 유치업자였다..사칭 병원 "억울" 35 01.02 4,729
400996 기사/뉴스 워런 버핏 은퇴…버크셔 누적수익률 610% 7 01.02 3,165
400995 기사/뉴스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298 01.02 41,056
400994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밝힌다…의사 아닌 충격적 실체는? 6 01.02 1,908
400993 기사/뉴스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다시 만난다…'일주일' 한정 상영 3 01.02 766
400992 기사/뉴스 ‘주사 이모’ 집 급습했더니… 문 열고 나온 ‘뜻밖의 인물’에 제작진 경악 (궁금한 이야기 Y) 23 01.02 12,932
400991 기사/뉴스 한가인 "박보검과 러닝하면 안 힘들다더라"…션이 밝힌 '보검스하이'의 위력 ('자유부인') [순간포착] 7 01.02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