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C몽, 120억 빌려준 유부녀 차가원과 불륜설…원헌드레드 묵묵부답
3,261 6
2025.12.24 14:07
3,261 6

CvZZKV

12월 24일 더팩트 단독 보도에 따르면 MC몽과 차가원은 지난 5월 차가원의 결별 통보가 이뤄지기 전까지 비밀리에 교제했다. 더팩트는 차가원이 MC몽에게 임신을 요구했다며 두 사람이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도 공개했다.


차가원은 2022년부터 수 차례에 걸쳐 MC몽의 계좌로 총 120억 원대 현금을 이체해주는가 하면 100억 원 상당의 선물도 건넸다. 이와 별개로 MC몽이 진 약 100억 원의 빚도 대신 상환해 준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차가원이 기혼자라는 것. 차가원은 2019년 SBS '영재발굴단'에 남편, 아이와 함께 동반 출연한 바 있는 유부녀다.

사실 확인을 위해 원헌드레드 측에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 두절 상태다. 지난 18일 보도된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 관련해서도 별다른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라 이번 불륜설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할지 주목된다.

한편 차가원과 MC몽은 2023년 원헌드레드를 함께 설립, 공동 대표직을 맡아 왔다. 그러다 MC몽은 올 7월 "그동안 극도로 심한 우울증 그리고 한 번의 수술 건강 악화로 음악을 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심했다. 원헌드레드 외 비피엠 프로듀서 일은 차가원 회장에게 모든 걸 맡기고 저의 건강과 저만의 발전을 위하여 유학을 결정했다"며 돌연 원헌드레드를 떠났다.

차가원은 지난 6월 MC몽을 상대로 120억 원대 대여금 반환 청구 목적의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 이를 한 차례 취하했지만 11월 다시 진행해 지급 명령 결정을 받았다. 채무자인 MC몽은 이의 신청을 하지 않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73418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47 01.01 41,8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2,0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12 기사/뉴스 [단독] 박나래·키 대거 하차한 '놀토', 경사 맞았다…'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출연 45 07:38 4,388
401011 기사/뉴스 병상에서 맞은 74세 생일…‘국민배우’ 안성기, 멈춰버린 닷새의 시간 7 06:42 3,496
401010 기사/뉴스 [단독] 장덕준 산재 후에도…“사고사 0명”만 공시한 쿠팡 2 01:42 751
401009 기사/뉴스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147 00:48 31,782
401008 기사/뉴스 “보고도 못 믿겠다” 죽은 고래, 배 갈랐더니 ‘충격’ 실상…쓰레기가 수두룩 [지구, 뭐래?] 23 00:12 3,047
401007 기사/뉴스 '알몸 앞치마' 들킨 서현진, 장률 아들이 뱉은 "창×" 욕설에 충격 ('러브미') [종합] 33 01.02 6,868
401006 기사/뉴스 “생애 첫 올림픽, 긴장보단 설레요”… 쇼트트랙 에이스 두 막내가 간다 01.02 1,034
401005 기사/뉴스 박나래 성행위까지 알아야해?..前매니저 추가 폭로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579 01.02 60,515
401004 기사/뉴스 김설 깜짝 등장…김선영X고경표 눈물 “상상도 못해” (‘응팔 10주년’) 3 01.02 2,750
401003 기사/뉴스 [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553 01.02 35,273
401002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라고 소개하더니.."비만 주사 배합, 날 따라올 사람 없어" 4 01.02 3,622
401001 기사/뉴스 주사 이모, 박나래·키 유명세 이용했나.."유독 아이돌과 친분 과시" 6 01.02 3,626
401000 기사/뉴스 “24년 11월 당시, 국힘 당대표실이 당원게시판 조사 중단 지시” CBS 이정주 기자 폭로 4 01.02 1,440
400999 기사/뉴스 임성근, '흑백요리사2' 신스틸러 되더니 유튜브까지 대박 [엑's 이슈] 01.02 1,154
400998 기사/뉴스 "너 나 알아? 안경 벗어"‥철거 건물 안 무차별 폭행 8 01.02 1,628
400997 기사/뉴스 박나래 '주사이모'=해외환자 유치업자였다..사칭 병원 "억울" 35 01.02 4,915
400996 기사/뉴스 워런 버핏 은퇴…버크셔 누적수익률 610% 7 01.02 3,327
400995 기사/뉴스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303 01.02 43,733
400994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밝힌다…의사 아닌 충격적 실체는? 6 01.02 1,987
400993 기사/뉴스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다시 만난다…'일주일' 한정 상영 3 01.02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