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 ‘250 소속사’ 바나 계약설 왜 돌았나…민희진 “대표=전 남친, 풋옵션 일부 주기로” [엑's 이슈]
48,440 333
2025.12.18 16:12
48,440 333

이날 하이브 측 변호인은 “바나를 활용해 경업금지 여부를 해제할 의도가 있었냐”고 물었고, 민희진은 “전혀 아니다”라고 답했다.

민 전 대표는 바나와 김성구 카카오 전 CEO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바나와 관련이 없는데 21년 4월 카톡이다. 주주간계약과 관련도 없고 어도어 설립도 전이다. 바나와 업무 체결도 하지 않았을 당시다. 바나 지분이 있는 것도 아니다.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두고 분쟁 당시 이들이 바나와 전속계약을 한다는 기사가 보도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당시 멤버들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민희진은 “당시 바나는 어도어와 계약 관계가 있었다. 접촉한 증거도 없고 저를 모함하기 위해 카톡에서 찾을 걸로 기사를 냈다. 이게 단독이 달린 게 소스를 줬다는 게 아니냐. 어디서 나왔나 싶었는데 오늘 이렇게 나왔다는 걸 알게 됐다”고 했다.

그는 “바나라는 음악 레이블을 육성하고 싶은데 방시혁에게 소개를 했다. 근데 드롭을 했다. 김성수 사장이 저를 영입하려고 했던 터라 연락을 했었다. 그래서 김성수 사장에게 너희가 투자하라고 하기도 했다”며 “상황이 급변하던 상황이라 나중에 결과론적으로 사후에 사유를 붙이면 제가 어떤 비유를 할 수 있냐면 방시혁이 모 여자 걸그룹을 밟아달라고 했다. 그 여자 걸그룹에 문제가 생기면 방시혁이 사주한 거네 하는 거다. 말도 안 되는 비약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특히 이날 민희진은 바나의 대표 김 모 씨가 자신의 전 남자친구임을 밝혔다. 그는 풋옵션 일부를 김 모 씨에게 준다고 했다는 것에 대해 “제가 원해서 김 모 씨와 쓴 것이다. 풋옵션을 받으면 일부를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제 지금 남자친구도 아니고 김기원은 굉장히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뉴진스의 모든 곡을 프로듀싱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에게 스톡옵션을 형식적으로 줄 수 없는 상황이다. 보상을 줘야 하는데 회사 돈으로 줄 수 없으니 내 몫에서 떼어줘도 된다는 관점에서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54065

댓글 3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17 08.10 25,22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5,9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903 이슈 그냥 뭐 앵간한 친일파 수준도 아니고 고종황제 독살범으로 사료에 이름까지 떡하니 적혀있는데 이거를 방송에서 수십번씩 당당하게 자랑하고 다니는 철면피 수준은 도대체 뭔지 감도안옴 너무 혐오스럽고 역겨워서 토나옴. 4 11:39 292
3138902 유머 음악방송 세로캠 대참사 2 11:39 261
3138901 이슈 알고보니 오늘 생일이라는 배우 3 11:38 390
3138900 유머 다시 돌아온 텃밭당근🥕 (아여사님과 그 일당들 반응🐼❤️💜🩷) 1 11:38 151
3138899 이슈 <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윙스 스틸 11:37 147
3138898 이슈 <호프> 러시아 포스터 6 11:37 597
3138897 이슈 야 넌 여친이랑 싸운 적 있음? 5 11:35 815
3138896 이슈 당연한 결과임 서양신화•미술사 교수님이 한국의 MZ세대만큼 그리스로마신화를 수상할정도로 잘 아는 집단은 세계적으로도 드물다고 했음 20 11:33 1,515
3138895 정보 [스크랩] [기타] 플레디스 걸그룹 이야기 2 11:33 439
3138894 이슈 이게개인지토끼인지고라니인지 8 11:33 393
3138893 기사/뉴스 SBS ‘가요대전’ 진행 중단 해프닝, 생방송 아닌 사전 녹화였다 “편집 예정” 16 11:32 1,027
3138892 이슈 본가에 냉장고가 5대라는 하영 106 11:31 6,913
3138891 기사/뉴스 넥스지·박지훈·슈퍼주니어-D&E·올데이 프로젝트·최예나, 'AAA 2026' 빛낸다 [공식] 2 11:31 140
3138890 기사/뉴스 "진짜 이무기가 날았다"...심형래 '디워', 개봉 19년 만에 넷플릭스 세계 7위 대반전 36 11:30 1,335
3138889 정치 李대통령 "경찰 수사에 국민 걱정 많아…범죄 피해 대책 다시 보고하라" 15 11:29 319
3138888 기사/뉴스 배우 하영 증조부 '고종 독살설'까지…친일 행적 파묘 11:28 343
3138887 이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OEM 라이선스 가격 인상 (노트북 가격 더 오를예정) 11:27 331
3138886 유머 겁나 징그러운데 쾌감있는.. 블랙헤드뽑는거 보는거 좋아하는 덬들이라면 좋아할거같은.... (❌️환공포증있는 사람 클릭금지❌️) 4 11:27 942
3138885 기사/뉴스 “바퀴벌레 너무 늘었다” 서울시 민원 5배 급증 14 11:26 1,440
3138884 기사/뉴스 홍콩 허안화 감독,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까멜리아상 수상 11:26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