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시경, 3년만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OST 참여.. 직접 프로듀싱
846 4
2025.12.02 08:19
846 4
mvLeGo

가수 성시경이 드라마 OST 황태자의 명성을 노래로 다시 한번 입증한다.

성시경은 오는 12월 4일 선발매 예정인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로 리스너들과 만난다.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제작 SLL, 아이엔, 글뫼)에서 선보이는 드라마 OST로 성시경이 가창뿐만 아니라 작곡에 전체 프로듀싱까지 곡 전반에 직접 참여한 곡으로 다각도에서 완성도를 끌어올린 노래다. 

특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등장인물 중 주인공 경도(박서준 분)를 떠올리며 노래한 작품으로 성시경 특유의 섬세한 감정선과 풍부한 음악적 감성이 촘촘히 담겨 있다.

잔잔하면서도 단단한 울림을 선사하는 멜로디는 성시경의 손끝에서 탄생됐으며, 수많은 명곡을 양산해낸 심현보가 작사를 맡았다. 편곡은 국내 최정상 실력파인 구름과 전진희가 참여해 곡의 완성도와 감동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에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는 드라마 속 감정의 흐름을 가장 아름답고 묵직하게 담아낸 메인 테마로 자리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22년 드라마 '커튼콜'의 '오랫동안' 이후 성시경이 3년 만에 내놓는 드라마 OST라는 점에서 가요계 안팎의 시선을 끌고 있다.

나아가 성시경이 가창과 작곡 그리고 프로듀싱까지 맡았다는 점에서 역대급 OST 탄생을 기대케 한다. 그동안 성시경은 영화 '국화꽃 향기'의 '희재',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의 '연연',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너는 나의 봄이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너의 모든 순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다정하게, 안녕히' 등 내놓는 곡들마다 형언할 수 없는 감동과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드라마 OST 흥행보증수표다운 명성을 재확인한 바 있다.

이에 성시경이 참여한 '어떤 날 어떤 마음으로'는 배우 박서준과 원지안이 주연 배우로 출격하며 2025년 하반기 화제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경도를 기다리며'의 감동과 매력을 격상시켜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8843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62 04.01 23,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110 이슈 외국인들이 찍은 경주 여행 사진 1 13:51 268
3033109 정보 21세기 최고의 영화 선정 리스트 TOP10 (뉴욕타임즈, BBC, 가디언, 씨네21, 엠파이어 등) 13:51 62
3033108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출신' YH 보이그룹 5인조 확정…이븐 출신 유승언 합류 4 13:51 284
3033107 기사/뉴스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1 13:50 111
3033106 이슈 2026월드컵 파워랭킹.jpg 1 13:50 58
3033105 정치 [단독] ‘형량거래’ 거절했다는 박상용…미공개 녹취엔 “이익 못 받을 거 같아, 부탁드릴게요” 9 13:47 385
3033104 이슈 해외에서 말차 다음이라는 말까지 나올 만큼 ㄹㅇ 핫하고 특히 유럽은 1년 넘게 휩쓸고 있을 정도로 난리났는데 한국은 이제서야 알려지고 있는 음식...jpg 32 13:46 2,003
3033103 정치 한·프랑스, 핵잠 핵연료 기술 협력한다 2 13:46 222
3033102 유머 이카리 신지에게 성동일 삼촌이 있었다면 10 13:42 1,103
3033101 유머 쫌 이상하긴한데 보고싶어지는 프로레슬링 경기 3 13:42 328
3033100 이슈 [KBO]아무것도 못 뚫는 창과 아무것도 못 막는 방패의 대결.x 43 13:41 1,418
3033099 이슈 KBO 개막 5경기 팀타율 순위 . jpg 9 13:41 661
3033098 기사/뉴스 “男은 토막살인·女는 성폭행” 발리 여행 주의보 9 13:40 944
3033097 이슈 모두가 이득인 거 같은 강아지 산책알바 4 13:39 927
3033096 이슈 <4월 이야기>(이와이 슌지, 1998) 1 13:38 254
3033095 기사/뉴스 ‘손님, 몸을 왜 파르르 떠세요’…1억 날릴 뻔한 70대 구한 숙박업 사장님 3 13:38 1,529
3033094 기사/뉴스 얹혀살던 20대, 지적장애 여성 수차례 성폭행… 성범죄 전과도 있었다 7 13:37 849
3033093 기사/뉴스 검찰 '서울관광 일본인 모녀 참변' 운전자에 징역 7년 구형 18 13:36 475
3033092 이슈 기자들 대놓고 저격한 승헌쓰 ㄷㄷ.jpg 17 13:35 2,542
3033091 기사/뉴스 "가방 바닥에 뒀다고…" 20대 마트 직원 뺨 때린 60대, 벌금 100만 원 19 13:35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