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정정하다. 산에도 같이 올라간다. 내가 손잡아 달라고 하면 그 사람이 손을 빼려 해도 내가 안 놓고 끝까지 같이 올라간다"며 유쾌하게 설명했다. 이어 "노래방, 나이트클럽도 함께 다닌다"고 덧붙였다.
'주름이 없다'는 MC의 평가에 전원주는 "얼굴이 아직 쭈글쭈글하진 않다"며 "젊은 남자와 함께 다니니 활력이 생겨 얼굴도 젊어지는 것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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