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god, 사생활 침해 경고 “사옥+연습실 지속적 방문 금지” [공식]
58,566 309
2025.11.23 14:33
58,566 309

aeXmJh

 

그룹 god(지오디/박준형데니안윤계상손호영김태우) 측이 사생활 침해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젬스톤이앤엠 측은 11월 23일 "최근 아티스트의 비공개 스케줄(사옥 및 연습실 등)에 지속적인 방문 및 협의되지 않은 서포트 전달 사례가 발생해 당부의 말씀드린다.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비공개 스케줄 및 사적인 공간 등의 방문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므로 엄격히 금지한다"고 공지했다.이어 "팬 여러분의 건전한 팬 문화 조성 및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god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 'ICONIC BOX'(아이코닉 박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360도 좌석 개방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임에도 전석 매진되며 국민 그룹 god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금 체감하게 했다.

다음은 god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젬스톤이앤엠 god 팬클럽 담당자입니다. 우선, god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최근 아티스트의 비공개 스케줄(사옥 및 연습실 등)에 지속적인 방문 및 협의되지 않은 서포트 전달 사례가 발생하여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비공개 스케줄 및 사적인 공간 등의 방문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므로 엄격히 금지합니다.

또한, 사전에 협의되지 않는 서포트의 경우 현장 상황 및 보관, 전달 등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서포트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메일로 신청 후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팬 여러분들의 건전한 팬 문화 조성 및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61187

댓글 3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61 09.15 56,7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88,42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26,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01,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31,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1,3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6,1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909 기사/뉴스 '천만 감독' 이준익이 돌연 '숏 드라마' 만든 까닭… 극장 개봉도 '주목' 2 17:16 216
428908 기사/뉴스 황정민·박서준부터 염정아·박은빈까지… 영진위, 중예산 영화 16편에 257.7억 원 전격 지원 1 16:52 285
428907 기사/뉴스 “동욱씨와 사랑하는 사이”..3,500만 원 뜯은 ‘그 놈‘ / 사건WHY / 뉴스헌터스 31 16:51 1,717
428906 기사/뉴스 [이슈] 서강준 신작이 2%대 시청률…기 못 펴는 '대상 배우' 52 16:44 2,146
428905 기사/뉴스 구리경찰서에 너구리 출몰…청사 이리저리 누비며 소동 11 16:44 1,223
428904 기사/뉴스 출소 4년 만에 또 불 지른 ‘봉대산 불다람쥐’ 징역 12년 선고 19 16:42 1,189
428903 기사/뉴스 尹, 법정서 또 계엄 두둔…“국민 피해 최소화 위해 밤 10시에 선포” 64 16:40 1,001
428902 기사/뉴스 한국 성평등 145개국 중 101위…중국보다 낮아 11 16:39 473
428901 기사/뉴스 음료 '쌕쌕' 40년…"이름 선정적 지적에 아기 숨소리라 설명" 237 16:39 17,335
428900 기사/뉴스 검찰, ‘탈의실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 2심도 징역 10년 구형 2 16:39 144
428899 기사/뉴스 “일본, 이제 아무도 초강대국이라 생각 안 한다”…ADB 총재 작심발언 11 16:38 936
428898 기사/뉴스 학교 보급 태블릿 20만대 입찰 ‘짬짜미’…공정위 심판대로 2 16:37 406
428897 기사/뉴스 “우리 집에서 자고 가”…KOICA 해외봉사단 자격박탈 절반은 ‘성비위’ 18 16:36 1,775
428896 기사/뉴스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천안아산점 오픈…K브랜드 성장 플랫폼 리브랜딩 16:36 164
428895 기사/뉴스 아이폰 듀오 등장에 삼성 웃었다…갤Z폴드8 판매 10%↑ 15 16:34 1,171
428894 기사/뉴스 트럼프, ‘캐나다 준회원국’ 제안 EU에 “관세부과 또는 교역중단” 경고 5 16:28 352
428893 기사/뉴스 [속보] 학생에 머리채 잡힌 60대 교사… 학생 부모에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 당해 290 16:16 18,977
428892 기사/뉴스 한국 성평등 145개국 중 101위…중국보다 낮아 70 16:15 1,151
428891 기사/뉴스 [단독] 고지용·허양임, 이혼 당시 “언제든 만나” 합의했는데 ‘일방 파기’ 18 16:08 3,438
428890 기사/뉴스 [속보] 코로나19 백신, ‘필수예방접종’ 전환…고령층부터 10월 접종 49 16:00 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