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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하트오브우먼 "설렘 커, 故휘성 찬란했던 순간 담아내고 싶었다"

무명의 더쿠 | 02:15 | 조회 수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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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27일 서울 강남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는 하트오브우먼의 첫 번째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 LEGAC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아인은 "고 휘성 님의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 담아내고 싶었다. 추억과 새로운 시작을 정규 앨범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 수많은 흔들림과 설렘 속에서 달려와서 드디어 데뷔할 수 있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굉장히 많이 떨리고 설렘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채이는 "드디어 데뷔하게 돼서 꿈만 같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무대에서 열정과 사랑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현은 "오랫동안 연습 생활을 해온 만큼 뜻깊다. 진심을 담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 타이틀곡처럼 단단한 마음을 전달해드리고 싶다"고, 류인은 "데뷔한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카페에서 우리 들리면 실감이 날 거 같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9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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