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은 1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My wedding 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웅장한 결혼식장에서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남편 모습은 꽁꽁 숨긴 채, 단독으로 촬영한 사진만 공개해 눈길을 끈다.
결혼식에서 김옥빈은 풍성하고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했다. 화려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김옥빈은 비연예인 신랑과 16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그는 결혼에 앞서 "신랑 될 사람은 곁에 있으면 늘 웃게 되는, 다정하고 자상한 사람이다. 새로이 시작하는 앞으로의 시간을 잘 가꿔 나가겠다"는 남다른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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