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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심증적으론 남편이 범인이지만 증거가 없는, 일본 아이치현 네모자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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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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豊明母子4人放火殺人事件 発生から20年 当時取材した記者が聞く遺族の思い:中日新聞Web

2004년 9월 9일, 일본 아이치현 한 가정집에 오전 4시경 불이남

단순 화재 사건인 줄 알았지만 집 안에 있었던 

아내, 장남, 장녀, 차남 네 명의 모자가 모두 살해당한 것으로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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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38세

장남 15세

장녀 13세

막내 9세로

 

아내와 장녀는 얼굴과 수십곳을 20cm의 잭나이프로 잔인하게 찔려 과다 출혈 및 급성 쇼크사 했고

장남과 막내는 둔기로 머리를 세게 맞아 급성 지주막하 출혈로 사망

막내를 제외하고는 얼굴에 이불을 덮어놨음

모두에게 방어흔은 없는 것으로 보아 자던 중 범행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

 

게다가 모기향 + 성냥으로 시한 장치를 만들고 등유로 불이 나게 만들었다는 게 드러남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범인 당시 입었던 옷을 갈아입고 떠났을 것으로 추정

 

 

次男の誕生日に惨劇は起きた 動機は?凶器は?20年経ても「謎」多く:中日新聞Web

1년 전과 3년 전 수상한 일이 있어서 집에서 시바견을 키우게 됐는데

이 개는 평소에 굉장히 많이 짖는 개였지만 

당일은 짖지 않았다고 함

 

 

이 사건의 유력 용의자는 남편인데

 

 

 

일본 후쿠오카 캬바쿠라 클럽 아레나 프리미엄 후기 및 한국어 메뉴판 정보 : 네이버 블로그

이 남편은 캬바죠(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자)와 불륜관계로 두집 살림을 했음

이를 알게 된 아내가 불륜녀에게 찾아갔지만 불륜녀는 오히려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했고

남편도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함

아내는 이혼은 절대 안 됐다고 했고

 

 

豊明母子4人放火殺人事件 発生から20年 当時取材した記者が聞く遺族の思い:中日新聞Web

정신나간 남편놈은 거기에 빡쳐서

집을 나가 다른 캬바죠와도 불륜을 하며 불륜 두탕을 뛰는데다가

캬바쿠라(유흥업소)에서 돈을 탕진해 대출까지 생긴 상황이었음

 

 

 

誕生日のイラスト「バースデーケーキ」 | かわいいフリー素材集 いらすとや

사건 전날이 막내의 생일이었는데

남편놈이 갑자기 막내의 생일 축하를 하자며 뭘 먹을지 생각해놓으라며 연락함

집 나가서 연락을 끊은 와중에 정말 오랜만에 연락을 한 것이엇음

 

케이크는 자기가 사서 간다고 함

 

 

 

ハローワークのイラスト(背景素材) | かわいいフリー素材集 いらすとや

그런데 평소 잔업을 전혀 하지 않던 남편은 돌연 잔업이 생겼다며

늦게 들어갈 것 같다고

집 열쇠를 차고에 두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새벽까지 회사에서 잔업을 함

 

 

 

다른 가족은 잠에 들고

막내는 아빠를 기다리느라 1층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 잠들었음

 

명탐정코난] 범인 : 네이버 블로그

그렇게 모두가 잠들었을 때 범인은 1층으로 몰래 들어와

거실에서 자고 있던 막내를 살해 한 후 2층의 나머지 가족들을 살해하고

시한장치를 만든 후 유유히 자리를 떠남

금품이 사라진 정황은 전혀 없었음

 

 

남편은 오전 4시 넘어서 집에서 화재가 난 것을 알게 된 형의 전화를 받고

거의 화재가 진압되었을 때 현장에 도착했음

추후에 남편이 보험 수령을 시도했었다고 했지만 여기에 관해서 별다른 이야기는 없는 것 같음

 

 

 

 

 

이런 정황을 봤을 때

남편이 직접 죽이지 않았어도

남편이 청부를 했거나

불륜녀가 청부를 했을 가능성을 제일 높게 보고

실제로 관련 수사를 오래 했지만 증거는 찾지 못해 미제로 남음

 

추후 남편은 회사에서 횡령을 해 사기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살인사건과는 전혀 관계 없다며 재차 의견을 밝힘

 

 

여자(아내, 장녀)의 상태가 너무 잔혹하고

남자(장남, 막내)의 상태는 거의 일격에 사망에 이르러서

 

범인이 두 명이거나

아내와 장녀에게 원한이 있는것이 아니냐고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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