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우일은 지난 번 바이크 라이딩에 이어 이번엔 "제가 어울리지 않게 승마를 합니다"고 고백한다.
"1년 정도 승마를 해왔다"고 밝힌 그는 흰색 승마복을 위아래로 맞춰 입고 등장하는데 터질듯한 핏으로 예고편에서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이내 임우일은 자신의 애마인 백마 '쿠키'와 인사를 나누고 직접 사온 당근을 먹여주지만 몇 번 씹다 뱉어내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
"승마만큼은 1등 해보자"고 다짐한 그는 '쿠키'와 평지부터 장애물 코스까지 다양한 코스를 달려나간다.
하지만 임우일은 말에서 내리자마자 다리를 후들거리며 "테리우스 되기 쉽지 않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박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5111314485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