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한길 "이재명 죽이지 말고 남산 나무에 묶어주면 1억 준다더라" 폭로
66,624 570
2025.11.06 16:41
66,624 57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78699?sid=001

 

전 한국사 강사이자 강성 보수 성향 유튜버로 알려진 전한길 씨가 미국 체류 중 "이재명 대통령에게 현상금을 걸라"는 타인 발언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 한국사 강사이자 강성 보수 성향 유튜버로 알려진 전한길 씨가 미국 체류 중 "이재명 대통령에게 현상금을 걸라"는 발언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사진은 전 씨. [사진=유튜브 @전한길뉴스]

전 한국사 강사이자 강성 보수 성향 유튜버로 알려진 전한길 씨가 미국 체류 중 "이재명 대통령에게 현상금을 걸라"는 발언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사진은 전 씨. [사진=유튜브 @전한길뉴스]

6일 전 씨는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 "이재명 현상금 걸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미국에서 강연을 마친 뒤 함께 식사한 한 한국인 기업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라고 말문을 열며 "회장님이 (이 대통령에게) '10만 달러(약 1억4400만원) 현상금을 걸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분이 '이재명을 죽이라는 게 아니라 잡아서 남산 나무에 묶으라'고 했다. 죽으면 안 되니까 밥을 계속 줘야 한다는 말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산 꼭대기 나무에 묶어두면 1억원 주겠다고 하면 자원할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하더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진은 해당 쇼츠 갈무리. [사진=유튜브 @전한길뉴스]

사진은 해당 쇼츠 갈무리. [사진=유튜브 @전한길뉴스]

해당 영상에는 전 씨의 지지층으로 추정되는 일부 구독자들이 "현상금 모금하자" "좋은 발상이다" "실행하길 바란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하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전 씨는 지난달 2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이 대통령이 싱가포르에 1조원대 비자금을 숨겨뒀다"는 온라인 게시글의 내용을 그대로 전했다가 시민단체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바 있다.

댓글 57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96 09.23 28,8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08,95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36,7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86,3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60,6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0,1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0,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145 기사/뉴스 "우리가 세계 석유 60% 가졌다"…트럼프의 유엔연설 '허풍' 3 07:09 391
430144 기사/뉴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들고 면접장?"... Z세대 지원자에 뿔난 채용 담당자들 13 04:35 4,761
430143 기사/뉴스 [단독] 내연녀가 게임회사 '경영기획팀 부장'으로… 출근도, 업무도 없었다 5 03:50 5,273
430142 기사/뉴스 “어제 8시간 잤는데 왜 피곤하지?”…당신이 몰랐던 ‘커피의 배신’ 7 01:17 4,588
430141 기사/뉴스 “임신 중 사용하면 안 되는데”…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임산부에 1년간 325건 처방 41 01:14 3,921
430140 기사/뉴스 “OOO 나가” 야유도 없는, 한국 축구의 완벽한 새 출발을 알린 에콰도르전 3-0 완승...모레노 감독의 포백 전술 ‘무실점-멀티골’로 합격점 1 00:52 1,638
430139 기사/뉴스 "내 잘못"…'과부' 역할 맡은 나나, 결국 사과 왜? 18 00:36 3,996
430138 기사/뉴스 [속보] 시진핑 "중국의 위대한 부흥과 MAGA 함께 갈 수 있어" 250 00:27 29,718
43013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양국 직면한 문제에 엄청난 진전" 9 09.24 1,043
430136 기사/뉴스 빈틈 노린 외국인들…“일부러 연휴에 왔어요” 12 09.24 5,796
430135 기사/뉴스 조인성, 잘생긴 외모 뒤 남모를 속앓이…"연기 못한다는 소리 많이 들어" 36 09.24 3,838
430134 기사/뉴스 박보검, 이승철 콘서트 '주객 전도' 시킨 비주얼…"백날 노래 잘해야 소용 없어" (한가위대기획)[종합] 8 09.24 1,690
430133 기사/뉴스 동탄은 반도체 단지, 일산엔 5만가구 폭탄…'베드타운' 고양시의 눈물 9 09.24 2,620
430132 기사/뉴스 반도체 초호황인데 공사비는 어음으로 준다는 하이닉스 27 09.24 5,487
430131 기사/뉴스 11살이 한국 대표까지 꺾었다…日 '뿌요뿌요 천재' AG 4전 전승 09.24 1,609
430130 기사/뉴스 서울 외곽 아파트 평탄화? 10건 중 4건 文정부 ‘전고점’ 넘어 2 09.24 758
430129 기사/뉴스 강남 3구는 내리고 수원 영통은 1% 뛰었다…추석 앞 갈라진 수도권 집값 4 09.24 817
430128 기사/뉴스 [단독]해외직구 하루 50만건...중국 포장재 폐기물 한국이 모두 떠안는다 1 09.24 1,644
430127 기사/뉴스 [단독] "회사 망해 월급 떼였다"…'도산대지급금', 3년새 89% 폭증 09.24 575
430126 기사/뉴스 "엄마, 나야" 분명 아들 목소리인데…AI 보이스피싱, 가족까지 속인다 09.24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