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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 들고 면접장?"... Z세대 지원자에 뿔난 채용 담당자들

무명의 더쿠 | 04:35 | 조회 수 8053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포춘 500대 기업 채용을 담당해 온 16년 차 인사 전문가 케이틀린의 틱톡 영상을 인용해 면접장에 테이크아웃 커피를 들고 나타나는 Z세대의 태도가 채용 시장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보도했다.


반면 Z세대 구직자들은 이러한 지적을 시대착오적인 꼰대 문화로 규정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https://www.insight.co.kr/news/57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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